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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2권 0호 (2018)

受身文の日·韓對照分析

權勝林 ( Kwon Seung Lim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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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論文では、日本語と韓國語の受身文を對象に、對照言語學的分析を行った。類型論的に類似した特徵を共有しながらも、文法形式の文法化の樣相という点では相違点が目立つ兩言語であるがゆえに、對照言語學的觀点からの分析は兩言語への示唆点が多い。非常に文法化の進んだ形式の日本語の受身文とは對照的に、多樣な形式で多樣な意味の受身を表す韓國語の各受身文の成立要因を探り、形式と意味の對應關係と各意味類型の特徵について分析した。 詳しくは、文成分では、主語の意味素性で有生性と主語とヲ格補語の間の所有性と動詞の種類-漢語動詞であるか一般動詞であるか一を取り上げ、どの受身のタイプと對應するかについて考察した。なお、受身文の意味と受身文類型の比較分析では、對照的な觀点から取り上げるべきこととして、韓國語の所有者受身文と被害受身文に關して考察した。また、日本語におけるモノ主語受身文と自動詞文との類似性に關して考察した。

親しい友人にものを借りる場面の日韓比較 ―借りやすさ·借りにくさに焦点を當てて―

中村有里 ( Nakamura Yuri ) , 及川ひろ繪 ( Oikawa Hiroe ) , 藤田智彦 ( Fujita Tomohiko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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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日本及び韓國の大學生が親しい友人にものを借りる際の借りやすさ·借りにくさの傾向を把握するため、ものの種類及びものが置かれた位置の異なる、9つの場面を設定してアンケ一ト調査を實施し、その結果を調査·比較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大きく以下の3点が分かった。 (1) 日韓ともに、「消しゴム< 充電器< ノ一トパソコン」の順に、借りにくさが有意に增す。このことから、日韓ともに、ものの種類が借りやすさ·借りにくさに影響を與えると言える。 (2) 日韓ともに槪ね、ものの種類に關わらず、相手の所有物が相手の近くにあるということが借りにくさを强める要因となるが、日本の場合は、「消しゴム」のような極めて輕微なものに限って、ものの位置が持ち主の近くになればなるほど借りにくさが增す。このことから、韓國の場合は「ものの種類」と「ものの位置」がそれぞれ獨立して借りやすさ·借りにくさに影響を與えるのに對し、日本の場合は「ものの種類」による影響の方が先立っており、「ものの種類」が「ものの位置」による影響の大きさを左右していると言える。 (3) 「消しゴム-充電器-ノ一トパソコン」の順に、日本は槪ね「借りやすい-比較的借りやすい-比較的借りにくい」、韓國は「借りやすい-借りやすい-比較的借りやすい」と感じる傾向があり、輕微でないものほど日韓の感覺の違いが顯著になる。なお、日韓ともに槪ね「借りやすい」と感じている「消しゴム」の場合も、韓國の方が借りやすさをより强く感じ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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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では、韓國の日本語敎育における「實踐硏究」の動向を考察する。そのため、韓國日語敎育學會の學術誌『日本語敎育硏究』に揭載された論文の中で「實踐硏究」を取り出し、その量的變化と質的變化を分析考察した。その結果、以下のことが明らかとなった。 (1)去る16年間「實踐硏究」の量的變化を考察した結果、多少の增減はあるものの、結果的に大幅な增加傾向は見られなかった。2016年度は若干の增加が見られたが、今後もこの增加傾向が維持できるかについては見守っていく必要があると考えられる。 (2)「實踐硏究」の質的變化を考察した結果、初期にあたる2001年度から2009年度までは「實踐と敎育理論との關わりをそれほど重視しない論文」が多かった。しかし、2010年度に入ってからは「實踐と敎育理論の關わりを重視する論文」が急增し、2015年度からは「實踐と敎育理論との關わりをそれほど重視しない論文」が激減している。 つまり、韓國の日本語敎育における「實踐硏究」は若干の增加傾向が見られ、その硏究方向は「實踐と敎育理論との關わりを重視する論文」へと旣に轉換したと見られる。佐藤(1998b)は「理論の實踐への應用」から「實踐の中の理論」への轉換の必要性を論じているが、今後、韓國の日本語敎育における「實踐硏究」も「理論の實踐化」を經て「實踐の典型化」や「實踐の中の理論」へと、その硏究の幅を廣げていく必要があると思われる。

海外日本語敎育實習における運營上の課題 - 韓國における敎育實習の事例をもとに -

秋葉多佳子 ( Takako Akiha ) , 坂口淸香 ( Sayaka Sakaguchi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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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年、留學生の急激な增加にともない日本語敎師を養成する機關も增加傾向にある。敎師養成課程の集大成ともいえる敎育實習も日本國內および海外で頻繁に實施されており、實習に關する報告書や論文も非常に多い。しかしながら、それらの多くは實習の槪要說明や實習生にとっての成果に紙面の多くを割いており、運營上の課題や改善案に關してはあまり考察されていない。また、そのほとんどが實習依賴校側の視点により書かれており、受け入れ校から見た成果や課題などについて言及しているものは限られている。 本稿では、2017年に韓國の大學でおこなわれた日本語敎育實習に着目し、實習の改善を目的として、受け入れ校から見た運營上の課題について考察した。考察の手順としては、まず受け入れ校の敎師の所感をKJ法によって分析し、課題を抽出した。そして、そこから得られた課題に對してそれぞれ具體的な改善案を提示し、日本語敎育實習プログラムの改善に示唆をおこなった。 KJ法の結果、運營上の課題については大きく以下の三点が抽出された。また、より充實した日本語敎育實習を實現するには氣づきの促しに關しても改善が必要であると分析された。運營上の課題のうち特に連絡手段と話し合いに關する內容は、敎育實習の計畵時から實習依賴校と受け入れ校の雙方が十分に留意しなければならない点であることが示唆された。 ① 連絡手段の問題 ② 實習依賴校と受け入れ校間で話し合いが必要な問題 ③ 受け入れ校內の連携問題

방언시프트 현상에서 보는 한·일 채팅발화스타일

奧田亞未 ( Okuda Ami )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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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일본어는 비슷한 언어체계를 가진다. 특히 ‘방언’에 있어서는 양 언어의 역사적인 배경도 흡사하며 현재공통어와 방언이 공존하는 ‘바이링궐화(眞田2000)’된 시대이다.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출신지와 무관한 타 지역 방언을 사용하는 방언의 ‘액세서리화(小林2004)’현상이 양 언어에서 관찰되는 모양이다. 본고는 잡담성이 강한 커뮤니케이션 툴인 카카오톡 또는 LINE과 같은 채팅에 있어 표준어 기반 발화스타일이 타 지역 방언으로 교체되는 현상을 스타일시프트로 보아, 발화스타일이 시프트된 발화의 종류 및 장면을 표준어화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아울러 시프트가 발생하는 요인에 대해 채팅 매체가 지니는 특성으로부터 살펴보았다. 고찰 결과 방언을 사용한 발화스타일은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려고 하는 표식이며 언어 유희로써도 사용되고 있었다. 이러한 사용방식이 결과적으로 문자만으로는 전달하지 못하는 화자의 전달내용을 보완해주어 대화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또 그것은 채팅이 지니는 ‘화면과 연쇄’, ‘화제의 혼재’, ‘무음성과 글’ 등 3가지 매체 특성들에 기인하여 방언시프트가 일어난다고 정리하였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채팅의 특성이 발화스타일 시프트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다.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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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韓國人日本語學習者(以下、KR)が書いた作文に見られる疑問文の特徵を考察するものである。本稿は「死刑制度の贊否」という作文84編を調査對象として、[デスカ/マスカ]で終止する疑問文を中心に、量的·質的分析を行った。そして、Writer/Reader visibility(以下、W/R visibility)という槪念を援用して、中國人日本語學習者(以下、CN)や日本語母語話者(以下、JP)が書いた作文との比較を行い、KRの作文に現れた疑問文の樣相を捉えた。W/R visibilityとは「書かれた文章において、書き手や讀み手の存在が言語表現として明示される度合い」(伊集院·高橋(2004:86))を意味する。 その結果、84編の作文中に疑問文が67文あり、そのうち、[デスカ/マスカ]で終止する疑問文は14文あった。これらの疑問文は全て、不自然に使用されており、書き手が命題の成立を否定的に捉えていることを表していた。そして、KRの作文に現れた疑問文をW/R visibilityを援用して、CNやJPの作文と比較すると、W/Rvisibilityの度合いはCN>KR>JPの順序となった。つまり、KRの作文に現れた疑問文の用法は、CNの作文の用法と特徵が同一な場合と、JPの作文の用法と特徵が同一な場合がある。 本稿は、[デスカ/マスカ]で終止する疑問文が何故、上記のような使い方がされるのか等については明らかにできなかった。この点は今後の課題としたい。

동시통역 수업의 보조도구로서의 애플리케이션 설계 -과제 제출 및 피드백 기능을 중심으로-

이주리애 ( Lee Ju Ri Ae ) , 박혜경 ( Park Hae Kyung ) , 상우연 ( Sang Woo Yo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2권 0호, 2018 pp. 99-116 ( 총 18 pages)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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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동시통역 수업에 특화된 수업 보조도구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성을 시도했다.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교수자는 학습자들에게 통역을 녹음하여 제출하도록 하고 있었고, 학습자들은 일련의 과제물 작업을 모두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학습자들은 모바일과 LMS를 모두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해야 하고, 교수자도 이중 작업을 해야 하는 게 현실이다. 이에 과제물의 등록과 제출, 확인, 피드백, 전송 등 모든 것이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현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학습자와 교수자의 환경적 제약을 없애는 수업 보조도구가 필요하다. 동시통역 수업 보조도구에 필요한 핵심기능으로는 여러 가지를 고려할 수 있다. 우선 음성인식기능이다. 교수자나 학습자는 통역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전사를 하는데 여기에는 상당한 물리적인 시간과 수고가 필요하다. 따라서 음성인식 텍스트화 기능이 있으면 매유 유효할 것이다. 현재 나와 있는 음성인식 기능은 통역과정에서 나타나는 침묵이나 간투사 등을 인식하지 못해 피드백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 원문을 듣고 얼마나 지나서 통역을 시작했는지 즉, 청성시차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단순한 음성인식 기능이 아닌, 침묵과 간투사, 특정 음절지속 등의 통역지연구간을 표시해주는 기능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과제를 수행할 때 기기조작이 수월해야하기 때문에 원문음성파일의 재생과 동시에 녹음이 되는 기능도 필요하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교육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교수자용, 학습자용, 자습용으로 분리하여 개발할 필요가 있다. 당연히 이 모든 기능은 중앙 서버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일본어한자 읽기지도법에 관한 연구 - 융합적인 지도법의 사례를 중심으로-

최은혁 ( Choi Yeun-heck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2권 0호, 2018 pp. 117-136 ( 총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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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 상급(JLPT2급 이상)를 목표로 하는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에게 일본어 한자어의 이해 및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산출능력을 활성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한자지도법을 제안하는 것이다. 나아가 한자의 습득능력의 향상을 통해 학습자의 자기주도 학습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일본어 한자 중 개정 常用漢字2136자를 대상으로, 자(字) 레벨에서 한자의 形音義의 요소를 통해, 한어의 용례를 중심으로 이미지한자, 연상법을 활용하여 시각적인 인지능력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수업사례와 수업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효과적인 한자 읽기 쓰기능력 향상을 위한 지도법으로 1) 문자 레벨에서는 한자의 구성요소에 대한 지식과 시각적 인지능력을 바탕으로 이미지 연상법을 통해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를 단어의 레벨, 문맥에서의 의미용법으로 확장하는 방법이다. 또한, 2) 기습득된 한자를 활용하여 자형과 자음의 동계성을 갖고 있는 한자를 패턴화하여 변별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이다. 한자의 변별력 향상을 위해 패턴한자의 이미지화와 연상법과 스토리텔링으로 장기 기억을 도모하는 방법, 3) 문맥에서의 의미와 읽기능력 향상을 위해 학습자가 읽고 녹음하여 청해력 활용과 평가가 함께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법, 4) 제시된 지도법을 융합하여 학습자 주도 학습, 협력 학습의 그룹 활동으로 자기 주도 학습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飜譯文をめぐる話し合いにみるアイデアの創發 -繪本『とべバッタ』の韓國語譯を例に-

小松麻美 ( Komatsu Asami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2권 0호, 2018 pp. 137-156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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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大學の日本語授業での繪本の飜譯文をめぐる母語でのディスカッション活動において、學習者がコミュニケ一ションを通じて納得のいく譯文を導き出していくプロセスを記述·分析し、話し合いによる協動での言語學習でどのような學びが起きているか、その內實を明らかにしようとするものである。 本硏究では、飜譯文をめぐるディスカッションにおいて、いずれの參畵者にもなかった新しいアイデアが生まれる「創發」のプロセスに着目した。分析の結果、本實踐では3箇所で創發が確認できた。そして、その話し合いのプロセスは、「語の意味の共有」 → 「情況のイメ一ジの共有」 → 「語の意味と情況のイメ一ジのすり合わせ」の3つの段階を經ていた。すなわち、ここでの飜譯をめぐるディスカッション活動によることばの學びは、コミュニケ一ションを通じて、ことばの意味と情況のイメ一ジを共有するプロセスのなかで起こっていたといえる。また、「(語と情況の)イメ一ジの共有」を助けるものとして、①言語知識(語や文法などに關する旣有知識)、②經驗(日常生活で見聞きしてきたこと)、③コンテクスト(物語の前後の文脈)、④視覺的イメ一ジが確認できた。これらは、また、言語學習における繪本の可能性を示すものといえる。 繪本の飜譯文をめぐるディスカッション活動は、對話にみられる意見のズレが問いとなり、その問いに對して參畵者が互いにフィ一ドバックし合うことによって、協動して納得のいく譯文を導き出す活動であり、學習者はそのプロセスのなかで自身の言語知識を再構成しながら考察を深め、創造的にことばを學んでいるといえる。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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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介護現場におけるEPAに基づく外國人介護人材と日本人職員とが、円滑にコミュニケ一ションを進められるように、日本語敎育に携わる者がどのような支援を行うことができるか、現場に携わる人?の聲に基づき、具體的な提言を行うことを目的に行われた調査の一つに關する報告である。本稿では、介護現場で外國人介護人材と共に動く日本人職員4名を對象とし、業務における職員同士のコミュニケ一ションの機會の有無や、施設着任當初の外國人介護人材とのコミュニケ一ションはどうだったか、コミュニケ一ション上うまくいかないと感じたことはあるか、一方コミュニケ一ションがうまくいったと感じたことはあるかなど、構造構成的質的硏究法に基づきインタビュ一を行った。インタビュ一デ一タをSCATの樺組みで分析し、うまくいかないと感じたコミュニケ一ションの具體例と合わせ總合的に分析した結果から、①外國人介護人材が日本語力を補うために感情表現を素直に出す必要性、②日本人職員に見られた外國人職員と接する心理的ハ一ドルを下げる必要性、③異文化理解、他者理解を促進する學びの必要性が擧げられた。これらはコミュニケ一ションを円滑に進める上で重要であると言える。本稿では日本人職員側の視点からの要因を明らかにしたものであるため、コミュニケ一ションの相手である外國人介護人材の視点は含まれていない。今後外國人介護人材側の要因を明らかにし、コミュニケ一ションに關わる雙方の視点から結果を統合して具體的な提言を行う所存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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