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3권 0호 (2018)
5,900
초록보기
本硏究は敎養初級日本語のクラスでピア·ラ一ニング(協動學習)を行い、どのような效果が見られたのか、特に學習者の學習意識の變化から考察したものである。分析資料は2學期分の樣々なデ一タであり、これらを基に分析を行い、以下の結果を得ることができた。 學習者はメンバ一と共に練習をする中で敎え合いや助け合いを自然に行うようになり、間違ったことを指摘し指摘される活動に慣れていった。そして結果的に「グル一プ學習を肯定」し「自發的に授業に參加し行動する」學習者が增え、「グル一プ學習は不平等だ」「個人で學習することを好む」に對して否定的になり、「ピア·ラ一ニング」を效果的な學習法だと認識するようになった。さらに、グル一プの連帶感や結束感が築かれることで、クラス全體の雰圍氣も活發で明るいものとなり、このような學習者の態度がクラス全體の連帶感形成へと繫がっていった。 以上のように、本硏究で行った量的調査と質的調査の結果から、本硏究で取り上げたピア·ラ一ニングは「競爭的な學習から協力的な學習への變化」「メンバ一の連帶感と結束感の確立」「受動的から能動的な授業への變化」さらに、「成績に對する學習者の姿勢」や「グル一プ學習に對する意識」に變化をもたらしたと言える。 本論文で行ったピア·ラ一ニングは結果的に協動學習の效果が多く見られるものであった。しかし、敎育現場の條件によって、協動學習の樣相は大きく變化するため、敎師はそれぞれの授業に合わせて、臨機應變に對應し、協動學習を設定しなければならない。

日本語學習者の目標言語への意味世界

김의영 ( Kim Eui-young )
5,700
초록보기
本硏究では、韓國人日本語學習者KJ、中國人日本語學習者CJ、台灣人日本語學習者TJの日本語への意味世界を分析した。KJの場合、日本語は自分の新しい可能性を發見してくれたもので日本文化にも興味をもたせてくれた言語である。KJは、日本人のように完璧な日本語を話そうとする意識が强く日本語使用時のKJのアイデンティティは日本人に近いものである。その背景には、日本社會で下手な日本語を使用することによって發生する不利益への恐れ、KJの日本語實力に對する周りからの期待に應じたい氣持ちなどが共存しているのがわかった。CJの場合、日本小說への興味がきっかけとなり大學と大學院で日本文學を專攻することになる。CJは日本文學硏究を通して日韓中の言語、文化、歷史のつながりに氣づくことができた。また、日本語で話す時は中國語で話す時とは違う女性らしい自分が發見できた。TJの場合、日本のドラマがきっかけで日本語へ肯定的認識と興味ができた。日本語はマスタ一したい言語であるが、そうにはならなく挫折を經驗したが、大學院で日本語敎育を專攻しているうち勉强とは何かについて初めてわかるようになり、日本語敎育と硏究を通して新しい自分の才能が發見できた。 3人の學習者の共通点としては、日本語學習を通して自分への發見と發展を經驗しそれに對して肯定的に評價していることである。また、日本文化への關心が日本語の學習動機につながりお互い影響し合っていることである。そこで、日本語敎育では學習者が日本語學習を通して新しい自分の可能性を發見できるように導くとともに、學習動機を引き出すための日本文化の活かし方を模索する必要がある。

安田八幡宮藏大般若波羅蜜多經의 성조연구 ―음성음운학적 관점에서―

김정빈 ( Kim Jung-vin )
5,900
초록보기
성조는 제2차 음운론적 요소로서, 의미변별기능을 가진다. 일본 安田八幡宮藏大般若波羅蜜多經(이하, 야스다본)에 보이는 星点은 시간·공간·인적 요소가 혼입되어 복잡하다. 본고에서는 音注字에 보이는 성점을 중심으로 음성음운학적 관점에 의해 그 현상의 경향성을 살피고 해명을 시도했다. 그 결과 聲母와 韻母의 조음점에 의한 특징이 일부 보였다. 이것은 그만큼 야스다본 성점이 의미변별기능을 부정하고 있다는 것으로, 한어사의 정통성을 벗어나는 것이다. 安然 『悉曇藏』(元慶年中成), 信範 『悉曇祕傳記』(鎌倉末期), 著者不明의 『文字反』(元弘年中成), 心空 『法華經音義』, 『法華經音訓』(吉野朝期成), 著者不明의 『開合名目抄』(室町末期成?), 宥朔의 『韻鏡開奩』(寬永四年成), 西村重慶 『韻鏡問答抄』(貞享四年成?), 觀應 『補忘記』(貞享四年成), 契沖 『和字正濫抄』(元祿六年成)등에 보이는 調値는 모두 低高이다. 차이가 있다면 四聲에서 九聲까지의 調類이다. 즉 일본오음은 저고의 兩聲體制로 보인다. 원시적 성조로서 그 모태는 段玉裁(1735~1815)의 周秦時代의 漢語가 가장 유력할 것이다. 신라의 元曉 및 順憬 등의 고대한국의 성조, 특히 그 調値도 이러한 兩聲體制로 봐야 할 것이다.
5,600
초록보기
본 연구는 현재 국내 시각장애학교에서 일본어수업을 듣고 있는 중·고등부 학생을 대상으로 일본어교육환경 실태 및 의식을 조사하고 분석하여, 향후 시각장애학교에서의 적절한 일본어교육의 개선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본 연구에서 조사한 결과, 시각장애학교의 중·고등부 학생들은 일본어 학습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일본어 및 일본문화에 대한 학습욕구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효과적인 일본어 학습방법으로는 ‘비디오 또는 오디오 활용’과 ‘학교수업’을 가장 효과적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또한, 시각장애 학생들은 ‘일본어 발음’, ‘일본점자’, ‘일본어 회화’ 등의 순으로 학습하기가 쉽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반면, 학습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은 ‘한자’와 ‘문법·문형’, ‘작문’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조사 대상자들은 ‘문법’이나 ‘연습문제’ 위주로 학습양이 많은 일본어교재보다는 설명이 많고 자세하게 구성되어 이해도가 높고, 말하기 중심의 학습교재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가장 학습하고 싶은 항목에서도 ‘일본어 회화’가 높은 비율을 차지한 것을 볼 때, 대부분의 시각장애 일본어 학습자는 외국어로서 일본어를 학습하는데 요구되는 문해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필요로 하며, 말하기 중심의 학습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시각장애의 특성을 고려한 교재에 대한 관심도도 높았는데, 일본어 수업시간에 일본점자를 배우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은 전혀 없었으며, 전맹인 일본어학습자의 경우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문자 대신 일본점자를 당연히 습득해야만 하는 필수 학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自己評價活動における學習者の意識と評價シ一トの分析 -敎科書を用いる一齊授業の韓國人中級日本語學習者を對象に-

長島 倫子(ながしま のりこ) ( Nagashima Noriko ) , 枾內 良太(かきうち りょうた) ( Kakiuchi Ryota )
6,000
초록보기
本稿は、自律學習を促すための自己評價活動を改善することを目的とし、敎科書を用いる中級クラスの一齊授業において、アンケ一トによる自己評價に關する學習者の意識調査と、自己評價活動で用いた自己評價チェックシ一トの記述の分析を行った。 その結果、アンケ一ト調査においては、學習者が「自分の實力が把握できたこと」や「學習內容の把握やふりかえりができたこと」を自己評價の利点として捉えている一方で、「客觀的に評價すること」や「自分で考えて評價基準を設定したり、氣づきを記述すること」等に對して難しさを感じ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また、自己評價活動が敎科書のPart每に同じ手續きで繰り返されることや敎師フィ一ドバックがないことが、學習者の自己評價に對する動機を低下させ、自己評價は日本語學習の役に立たないと判斷する要因となっていることも明らかになった。 更に、評價シ一トの記述を記述量や記述の多樣さという觀点から、アンケ一ト調査の結果と關連付け、學習者の分類を試みたが、それぞれの分類にある程度の特徵は見られるものの、記述量や記述の多樣さと自己評價に對する認識の間には關連がないと判斷できた。 これらのことから、自己評價活動をより效果的に機能させるためには、記述に關する指導以上に、自己評價の意義や有用性を十分に理解させることや、敎師フィ一ドバック等により自己評價に對する動機付けを行って興味·關心を高めることがまずは重要であるという結論に至った。
5,400
초록보기
본고에서는 일본어의 희망·결의를 나타내는 '∼ しようと思う'와 '∼ たいと思う'를 대상으로 모어화자와 학습자의 사용실태를 고찰하였다. 그 결과, 모어화자와 학습자는'∼ しようと思う'형식보다 '∼ たいと思う' 형식을 더 많이 사용하였으며, 사용양상에서도 차이를 발견할 수 있었다. 모어화자는 화자의 희망을 전달할 때 '∼ たいと思う'를, 화자의 결의·예정을 전달할 때 '∼ しようと思う'를 사용하지만, 두 형식을 서로 대체하여 사용하기도 하는 반면, 학습자는 '∼ たいと思う'는 화자의 희망을 표현하는 것에, '∼ しようと思う'는 화자의 결의·예정을 표현하는 전형적인 의미에서 사용하는 경향이 뚜렷하였으며 모어화자와 같이 대체하여 쓸 수 있는 것은 최상급의 수준에서나 볼 수 있었다. 모어화자와 한국인 학습자 간의 사용상 차이점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교재분석을 한 결과 '∼ と思う'는 보통체를 도입하면서 출현하였다. '∼ たい'는 ます형이 도입되면서 교재에 출현하며, '∼ たいです'의 형태로 주로 도입되고 있다. '∼ しようと思う'는 의향형의 도입과 함께 제시되고 있었다. '∼ たいと思う'라는 문형은 대부분의 교재에 도입되어 있지 않고, '~しようと思う'와 교체 가능한 경우에 대한 설명도 찾아볼 수 없었다. 초급 수준에서 학습자에게 어떤 형태의 문형을 명시적으로 제시하는가는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 しようと思う'는 결의·예정으로 명확히 반복적으로 제시되고 충분한 연습도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 たいと思う'는 명시적 문형제시 및 연습이 매우 미흡한 상태이다. 교재 구성시, 한국인 학습자가 취약한 형태·의미에 관한 연구와 이를 반영한 교재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韓國人學習者の日本語自然音聲に現れた ピッチパタ一ンの傾向

酒井真弓(さかい まゆみ) ( Sakai Mayumi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3권 0호, 2018 pp. 113-135 ( 총 23 pages)
6,300
초록보기
本稿は韓國人上級學習者の自然發話におけるピッチパタ一ンの傾向について、上昇と下降の有無に注目して調査するとともに、學習者のピッチパタ一ンの實現に影響を及ぼすと考えられる要因について檢證した。 調査の結果、正しい日本語のアクセントで發音されていた語は86語、正答率は25.1%で、初·中級學習者を對象とした單語讀み上げによる前回調査の47%よりずっと低くなっていたことから、上級學習者でも自然發話では正しいアクセントができていない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學習者のピッチパタ一ンの傾向としては、第1モ一ラと第2モ一ラの高さが同じである語が全體の46.0%と非常に多かった。 モ一ラ數別に見ると、2モ一ラ語では下降しないピッチで發音する傾向があり、3モ一ラ語と4モ一ラ語では第1音と第2音が同じ高さか上昇があり、そのあと下降するピッチパタ一ンで發音する傾向が見られた。4モ一ラ語ではさらに語末に向かって下降する傾向が强く、0型の正答率が低くなり、5モ一ラ以上では中高型のアクセントになりやすいことがわかった。 學習者のピッチパタ一ンは語頭音の有聲性に强く影響され、無聲音の場合は第1モ一ラまたは第1モ一ラと第2モ一ラが同じ高さで高く、有聲音の場合は第1モ一ラが低く發音される傾向が見られた。特殊モ一ラを含む重音節に核が來やすいという先行硏究に關しては、今回の調査で重音節による影響は見られず、重音節を含む語でも、語頭音の有聲性の影響のほうが强く動いていた。また重音節內では高さが變化しない傾向があり、重音節の78.0%で高さの變化が見られず、語頭に重音節が來る場合、68.5%が第1モ一ラと第2モ一ラの高さが變わらないピッチパタ一ンとなっていた。

개화기 한국의 일본어교육 콘텐츠 - 일어잡지사『독습신안일한회화』 -

성윤아 ( Sung Yun-a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3권 0호, 2018 pp. 137-151 ( 총 15 pages)
5,500
초록보기
1906년 경성일어잡지사가 편찬하고 발행한 『독습신안일한대화(獨習新案日韓對話)』는 1905년부터 1년간 발행한「독습일어잡지(獨習日語雜誌)」의 1호를 책으로 간행한 것으로 일본어입문자부터 고급레벨에 이르기까지 한국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일본어회화 학습서이다. 본서는 학교교육에서 일본어교육이 시작되기 직전인 통감부시절에 외국어로서의 일본어교육이 어떻게 행해졌으며 무엇을 전하려고 했는지 그 일단을 규명할 수 있는 과도기적 자료이다. 본서의 목적은 ‘일본어능력의 습득과 신장’ ‘일본인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있으며, 인사·가정·관아·학사·상공업·여행·천문지리·초목금수의 8개 부문으로 분류한 후 각 테마와 관련하여 다양한 장면을 상정한 다이얼로 그형식의 일본어회화 용례문을 게재했다. 당시는 일본과 조선의 매개자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한 인재양성이 최우선 과제였으므로 『독습신안일한대화』는 일본이나 일본어에 관한 지식, 근대 문물, 근대학교(경성학당)의 학습 내용과 학사, 졸업생의 사회진출, 관련 업무, 당시의 사회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콘텐츠의 학습을 통한 실용적 인재 양성이 일본어교육의 목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또한 독습을 하는 학습자를 위한 ‘주의’에는 올바른 일본어 발음, 생활에서 사용되는 어휘나 어구에 관한 해설, 문맥적 해석방법, 청자와 장면에 맞는 대우법, 자연스러운 한어대역법, 일본문화와 언어행동의 교육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스키마와 공손전략 등의 다양한 학습전략을 제공하고 있어 현대일본어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日本語學習者の書きことばにおけるノダ -話しことばとの比較を通じて-

양내윤 ( Yang Nae-yun ) , 이길용 ( Lee Kil-yong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3권 0호, 2018 pp. 153-170 ( 총 18 pages)
5,800
초록보기
本稿は、學習者の丁寧體の書きことば資料として「作文對譯DB」を用いて韓國語ㆍ英語ㆍ中國語母語話者の書きことばにおけるノダの使用實態について分析を行ったものである。具體的には丁寧體の話しことば資料の「KYコ一パス」を分析した結果が、「作文對譯DB」にも通用するのかを確かめることを目的とした。その結果をまとめると次のようになる。 (1)學習者は日本語母語話者に比べ、書きことばにおいてノダの使用が極めて少ない。 (2)學習者は書きことばより話しことばにおいてノダを有意に多用する。 (3)話しことば資料の分析で明らかになった、①韓國語ㆍ英語ㆍ中國語の母語話者ともに習得プロセスの早い段階からノダを用いる、②終助詞は名詞述語文と、ノダは動詞述語文と親和性が認められる、③韓國語母語話者は英語や中國語母語話者よりノダを多用するなどのノダ使用上の特徵が書きことば資料では認められない。 このように、學習者言語におけるノダは書きことばより話しことばにおいて多用され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これは文末の適切な表現形式を生成する時間的ㆍ精神的余裕があまりない話しことばにおいて、咄嗟に文末を終わらせるための簡略化のストラテジ一としてノダ(ンデス)を用いているものと考えられる。

現代日本語の存在文 「XにYがある」 に關する一考察 一時間的限定性を中心に一

魚住泰子(うおずみ やすこ) ( Uozumi Yasuko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3권 0호, 2018 pp. 171-185 ( 총 15 pages)
5,500
초록보기
奧田(1996)では文の分類をめぐって、述語が表す事象を一時的な現象か恒常的な質かと捉え、全ての述語を對象に<運動><狀態><存在><特性><關係><質>という意味類型で表した。存在動詞は奧田によると特殊な領域であるとされている。本稿は、日本語の存在動詞において最も多くみられる「XにYがある」構文の存在文を對象に、場所を表す二格名詞Xと、存在主體を表すガ格名詞Yの意味成分とその關係性に着目し、時間的限定性の觀点から分類を試みる。まず、場所成分Xには固定性の高い場所と低い場所がみられ、存在主體Yは場所Xとの關係において流動性の違いが表れることが確認された。また、それぞれの存在文が表す時間的限定性を考察すると、Xの固定性に關係なく、Xに存在するYの流動性が高いほど一時的なアクチュアル性が高まることが見られた。つまり流動性の低いYは相對的に恒常的本質に近接しているが、場所を表すXが固定性が低い場合、場所消滅の可能性が出てくる。卽ちXとYの關係において、ポテンシャルな恒常的本質を表したとしても、Xの場所に移動性があるため一時的現象に容易に移行する現象が起こることが確認された。以上、本稿では「XにYがある」構文の典型を探ってみたのであるが、より多くの用例を對象に詳細な分析を行い、最終的には存在動詞「いる」「ある」の全體的な段階性を提示することを目標とする。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