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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6권 0호 (2019)

日本語敎育と地域·社會の連携-日本語敎育の社會的役割とは-

神吉宇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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近年、韓國の大學では日本の社會や文化などを敎える敎養講座(以下、「日本事情」)の受講者數が增えつつある。本硏究では、韓國ソウル所在のA大學の『日本事情講座』の受講者を對象にアンケ一ト調査を行い、受講者の屬性、受講動機、關心分野、受講後の學習意欲を中心に、大學の敎養講座における日本事情敎育の現狀を考察した。 その結果、『日本事情講座』の受講者の特徵としては「日本語能力があまり高くない」「日本に接した直接的な經驗があまり豊富ではない」こと、受講動機としては「仕事·社會的目的を實現するための期待」「日本事情そのものへの關心」が高いこと、各々が明らかになった。また、受講後の學習意欲と大學の現狀が釣り合わないことによる問題点も指摘することができた。 さらに、ここ數年『日本事情講座』の受講者數の增加現象を、受講後の日本や日本語への關心·學習意欲へと繫げていくために、解決すべき課題として(1)~(4)を示した。 (1) 日本事情敎育の在り方の基本的な方向を見直す必要がある。 (2) 大學の敎養としての「日本事情」の範圍やレベルをより明確にする必要がある。 (3) 資料のデ一タベ一ス化やテキストの開發が必要である。 (4)「日本とは何か」について考えさせられる敎室活動のモデル化が必要である。 今回の硏究成果を踏まえて、今後は大學の敎養課程における日本事情敎育の在り方や範圍、レベルを見直し、授業內容や敎材の再檢討·再開發など、敎室活動のモデル化を進めていきたい。

OPI訓練生における「どう·どんな質問」の使用實態 - 「質問の型」からの調査 -

持田祐美子 ( Yumiko Mochida ) , 濱畑靜香 ( Shizuka Hamab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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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ACTFL-OPI(Oral Proficiency Interview)テスタ一資格を目指す訓練生(以下、訓練生)のインタビュ一を調査資料として、中級·上級被驗者に對する質問形式、特に「どう」「どんな」類の含まれる質問(以下、「どう·どんな質問」と稱する)に着目し、その使用實態を調査したものである。被驗者の效果的な發話抽出のためには、テスタ一側の質問が目的に應じた的確なものであることが求められる。ここでは、訓練生の發話における質問文の「質問の型」の使用傾向や、「どう·どんな質問」の「どう」「どんな」などの疑問詞と、それに後續する語彙との共起關係を中心に考察した。 調査の結果、質問文の「質問の型」において「事實や情報を求める疑問文」「『はい/いいえ』疑問文」の多用が確認でき、中級·上級共に60%以上を占めていた。「どう·どんな質問」は、「事實や情報を求める疑問文」の中で最も多く使用され、それ以外の「質問の型」では、「前置き型の質問」と「反定的な質問」の使用割合が高かった。 また、「どう·どんな質問」の「どんな」「どう」などの疑問詞に後續することばをタイプ別に考察すると、「どんな+N」と「どう+V」の形式での質問文が多かった。「どんな+N」のNには形式名詞が、「どう+V」のVには思考動詞が多く、特に上級レベルでは複文レベルまたは段落レベルでの發話が必要となる內容說明や狀況說明などを求める際にこれらの質問を使用する傾向が見られた。

개화기 일본어학습서 연구 - 경성학당 일어잡지사 「독습일어잡지」 -

성윤아 ( Sung Yu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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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한국의 일어학교 중 하나인 경성학당(京城學堂)내 일어잡지사에서 발행한 「독습일어잡지(獨習日語雜誌)」는 한반도에서의 일본어보급 및 대중화를 위해 1905년 4월부터 12월까지 발행한 일본어 학습잡지로 당시 일본어교육의 목적과 실태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입문에서 고급까지의 한인 일본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독학용으로, 문자와 발음, 다양한 장면을 상정한 회화, 생활에서 대화의 소재로 사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독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편지글 작성방법과 예의, 한국과 일본 지역문화정보 제공을 위한 여행기, 언어적·문화적 지식과 교훈이 담긴 속담과 격언, 당시의 정관계 사정을 알 수 있는 뉴스 등의 다양하고 유익한 학습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잡지의 학습을 통해 일본인과의 소통하는데 불편을 겪지 않고, 일본인과의 교제 및 친목에 필요한 문화적 사항과 예의, 화제의 소재까지 학습할 수 있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종합 어학 학습잡지’라 할 수 있다. 「독습일어잡지」는 경성학당이 그랬듯이 표면적으로는 ‘한인에 대한 근대 교육’ 및 ‘일본인과의 원활한 대화 능력과 실용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그 학습 내용을 살펴보면 대한제국의 근대화에 공헌하는 ‘일본의 긍정적 이미지 강조’와 일본인의 보좌적 역할에 충실한 ‘한국과 일본의 매개적 역할을 하는 인재 양성’으로 산식흥업(産殖興業)을 실현하고 제국주의적 식민정치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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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語と日本語の方言の中には、意味の區別に役立つアクセントが存在しており、兩言語のアクセント體系の類型や地理的分布などに關しての類似点から、音韻論の分野から注目されてきた。本稿は、韓國語と日本語の兩言語の受身形と使役形、漢字接尾辭「的·性」のアクセントを扱った孫在賢(2016、2017)に引き續き、韓國語の大邱方言の接辭(接頭辭、接尾辭),副詞、轉成名詞のアクセントについての考察であり、特に本硏究においては否定の副詞「an(안)」のアクセントをはじめ、一部の接尾辭について、先行硏究を踏まえ、68名を對象に世代差をも調べた結果を詳細に提示した。

현대 한일어 3인칭 여성 대명사 ‘그녀’와 ‘피녀(彼女)’ 연구

윤영민 ( Yun Young-min ) , 송재령 ( Song Jae-young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6권 0호, 2019 pp. 89-106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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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일 양국 어휘의 교섭 양상을 구명하려는 연구로 3인칭 여성 대명사 ‘그녀’와 ‘彼女’를 중심으로 그 출현과 정착 및 어휘적·기능적 특징에 대하여 살펴본 것이다. ‘그녀’와 ‘彼女’는 인구어의 유입과 번역의 필요성에 따라 남성과의 구분을 위해 고안되었다고 하는 사회적·문화적 배경과 복합어라고 하는 단어 형성 구조, 정착에 이르기까지 경합과 절충을 거친 정착까지의 양상에 이르기까지 유사한 흔적이 적지 않은 가운데 본 논문에서는 일반 대중이 보다 정기적으로 친숙하게 접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되는 한일 양국 근대기 출판 매체 중 잡지에 착목하여 첫째, 한일 양언어에서 나타나는 ‘그녀’와 ‘彼女’의 시기별 출현 빈도, 둘째, ‘彼女’와 ‘그녀’의 정착 과정에 나타난 다양한 어휘적 경합 양상에 집중하여 보았다. 한국어의 ‘그녀’는 1920년부터 1942년까지 그 시기가 현대와 가장 근접하여 꾸준히 등장하는 가운데 ‘그녀자’와 ‘궐녀(厥女)’가 1930년대 중후반, ‘彼女(피녀)’와 ‘그녀’가 1940년대 및 그 이후까지 사용되며 현대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어에서의 ‘彼女(かのじょ)’는 1800년대부터 1920년대까지 z 17 타입의 振り反名가 나타난 가운데 ‘かのじよ’, ‘かのぢよ’, ‘カノヂヨ’ 등과 같은 四つ反名 유형으로 1895년부터 z 1,718예로써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 중 ‘かのぢよ’가 1,713예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한·일 양언어의 가열조리동사 대조연구 - 의미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

은수희 ( Eun Soo-hee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6권 0호, 2019 pp. 107-122 ( 총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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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한국어 모두 「食」에 관한 어휘는 매우 다양하며 음식물을 가공하고 조리하는 과정을 표현하는 동사 또한 풍부하다. 최근에는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의 세계화 및 조리법에도 관심이 많은 실정이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와 흐름에 맞추어 본 논문에서는 일본어와 한국어의 「食」에 관한 어휘연구의 한 부분으로 「조리동사」가운데 우선 불과 열을 매개로 하는 「가열조리동사」로 범위를 한정한다. 양언어에 어떠한 「가열조리동사」표현이 나타나는지 고찰해 보고 나아가 「가열조리동사」의 의미 파생 양상을 밝히는 것을 본 연구의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선행연구 및 사전에서 그 동안 발표된 연구들 보다 좀 더 세밀하게 「가열조리동사」의 표제어를 추출하였고 「물을 매개로」, 「기름을 매개로」, 「공기를 매개로」, 「연기를 매개로」로의 항목으로 분류해 보았다. 「물」, 「기름」, 「열」이라는 기존의 카테고리에서 장작이나 숯불, 토치 등을 이용하는 「연기」를 매개로한 분류를 새롭게 첨가하였고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등의 가열기구 발달로 인하여 발생하는 여러 가지 조리법에 관한 동사들도 추가되었다. 또한 사전의 의미적인 용법에서의 대조가 아니라 코퍼스 및 신문자료를 통하여 실제 사용 용례를 찾아서 먼저 가열조리동사의 표현 양상을 밝히고, 나아가 어휘의 「多義性」이라는 측면에서 조리동사 이외의 다른 의미로 파생되는 양상을 살펴보았는데 「가열조리동사」의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는 일본어와 한국어가 파생 양상의 측면에서는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는 점은 흥미로운 결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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