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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8권 0호 (2019)

플립러닝을 적용한 일본어 수업의 실천연구

權寧成 ( Kwon Young S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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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러닝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구성주의 학습이론에 부합하는 교수-학습법이다. 플립러닝은 전통적인 교수-학습법이 갖지 못한 장점이 많지만, 단점 역시 가지고 있다. 따라서 교수자는 수업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현장의 문제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사전에 철저한 수업계획과 수업설계, 그리고 다양한 수업전략도 필수적이다. 특히 교수자는 학습자의 자기주도 학습이 협력 학습으로 이어지고 창의적 문제해결이 가능토록 하는 과정에서, 수업 촉진자로서의 역할이 중요하다. 달리 표현하면, 종래의 지식과 정보의 전달에 치중했던 티칭 중심의 교수자로부터 수업의 안내자이자 진행자인 코칭 역할로의 전환을 말한다. 플립러닝과 같은 학습자 중심 수업의 바람직한 모습은,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문제해결을 위한 기회와 경험을 충분히 제공하는 것이다. 학생들의 능동적 참여와 협력 학습을 통해서 효과적인 배움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플립러닝도 학습영상 시청과 같은 사전 학습에만 초점이 놓이고, 교실에서 능동적인 학습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일반 수업과 다르지 않다는 한계가 있다.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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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倂合により、韓國における日本語敎授法は、對譯法から直接法へ轉換する。では、日韓倂合前後(1910)における日本語敎授法の轉換(對譯法→直接法)は、敎科書編纂にどのような變化をもたらしたのだろうか。單純に韓國語への飜譯が無くなり、敎育用語が日本語に變わっただけなのだろうか。 その答えを日本語敎科書編纂作業に參加した三土と山口の言語敎授觀から探った。敎授法が轉換する際、敎科書が新しく編纂される。これは、敎授法の轉換と敎科書の編纂が關連していることを意味する。本硏究では、敎授法の轉換と伴って編纂された學部編纂(大韓帝國期)『普通學校學徒用日語讀本』(以下、『三土讀本』(1909))と、朝鮮總督府編纂『普通學校 國語讀本』(以下、『山口讀本』(1912))を資料とし、分析項目は「聞く·話す·讀む·書く·綴る」の五つの言語活動にわけ、各要素が敎科書にどのように配置されているのかを檢討した。 三土は、模範的日本語を提示し、規則に合わせた文法を學習させ、標準語に當たる統一された日本語を敎授しようとした。山口は、日本語への興味·關心を增幅させる敎材を提示し、自由に日本語で話し合うことで、自然に日本語を身につけることを望んだ。兩者の異なる言語敎授觀は、敎科書編纂にも影響を及ぼした。『三土讀本』(1909)は體系化された敎材を中心に、『山口讀本』(1912)は創造的な活動を中心に敎科書が構成されている。 以上、日韓倂合前後の朝鮮における日本語敎授法は、語法敎授を中心に日本語能力を學習させようとした演繹的「對譯法」から、聞く·話すという言語活動で日本語への興味を深め、自然に日本語を習得させようとした歸納的「直接法」へ轉換した。これは、言語敎授觀の差異が敎材の構成と展開に影響を及ぼした具體的事例だと言える。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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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일본인 경찰관에 대한 한국어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철저한 식민 지배를 위한 수단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경찰관이라는 직업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외국어교육의 일환으로 보면 특수목적을 위한 외국어교육의 한 영역이다. 하위 영역으로는 직업 목적 외국어교육에 해당한다. 본 연구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의 규정, 인센티브, 교육기관, 경찰관 학습자, 경찰관용 한국어교재, 평가시험에 대한 기록들을 찾아내어 경찰관을 위한 한국어교육이 갖는 특수목적 외국어교육으로서의 면모를 살펴보았다. 1921년 조선총독부는 일본인 관리들에게 조선어장려규정을 제정하고 장려시험에 합격한 일본인 관리들에게 수당 지급, 승진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였다. 경찰의 교육을 담당했던 경찰강습소에서는 한국어를 필수과목으로 가르A고 지방의 경찰서에서는 별도의 한국어 수업과 시험이 실시되었다. 조선어 장려시험, 경찰관통역 겸장시험 합격자에게는 별도의 수당을 지급하였다. 이에 따라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 1927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일본인 경찰관 80%가 한국어로 업무가 가능하였다. 1926년에 발간된 「警察官專用朝鮮語敎範」은 경찰관 업무 내용을 장면 실라버스로 구성하고 있어 경찰관의언어사용역(register)을 알 수 있고 조선사정에 대한 설명과 지배자로서의 커뮤니게이션 스킬을 포함하고 있다. 일본인 경찰관에게 한국어는 한국 국민들을 통제하고 지배하기 위한 수단이고 행정 업무의 도구였음을 알 수 있다. 일제강점기의 일본인 경찰관에 대한 한국어교육은 교육제도, 학습자 수, 교육환경, 실천과 성과 면에서 특수목적 외국어교육의 전형이다. 한국어교육사에서도 가장 두드러졌던 특수목적 한국어교육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教科書に組み込まれた自己評価の実施に関する一考察 - 教師と学習者の認識のズレとその解消に焦点を当てて -

長島倫子 ( Nagashima Noriko ) , 田中綾紗 ( Tanaka Aya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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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自己評価が組み込まれた教科書を用いた一斉授業を対象として、教師と学習者の自己評価に対する認識のズレの発生と解消という観点から自己評価の実施方法を改善した結果、どの程度その効果が見られるのかということについて検証を行った。 改善点は、自己評価を初回授業で導入する際に学習者の母語を用いてその意義や利点を強調し明示的に説明することと、教師フィードバックを行うことの二点であったが、学期末に学習者に対して行ったアンケートによる意識調査の結果、自己評価が日本語学習の役に立ったと感じる学習者が大幅に増加し、自己評価に対する否定的な認識も減少したことが確認できた。ただ一方で、自己評価の結果を授業後に活用できなかったために役に立たなかったという否定的な認識も少数ながら見られ、自己評価の意義や方法について教師と学習者が意思疎通を図るだけに止まらず、授業後の具体的な支援を行う必要性もあることが示唆された。 また、新たに導入した教師フィードバックでは、教師が意図した「新たな気づきを得させること」と「自己評価の動機向上」という二点は多くの学習者に理解されたことが確認できた。しかし、教師が誤用訂正という本来の意図と矛盾する行為をしたために、2割近くの学習者が教師フィードバックの利点として作文能力の向上を挙げるというズレが生じてしまった。このことから、教師は自己評価に対して一貫した理念を持ち、自身が自己評価で行う行為一つ一つにどのような目的があるのか明確な意味付けをした上で学習者と自己評価についての意思疎通を図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が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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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日本語の動詞「みる」の意味を<自由な意味><連語構造に縛られた意味><機能に縛られた意味>などに分けて語彙的な意味のあり方について論じた奥田(1984a)の基準に則って、日本語と韓国語の知覚動詞「見る」と「보다」の語彙的な意味を分析した記述的研究である。そのために、両国のドラマやシナリオから動詞「見る」と「보다」が使われた実例を収集して分析し、その語彙的な意味および、意味の拡張にかかわる構文的な要因について考察した。まず、「見る」と「보다」の<自由な意味>を対象になる名詞句のタイプごとに述べ、その語彙的な意味が<連語構造に縛られた意味>として実現するときの連語の構造、語彙的な意味が拡張していくときにかかわる構文的な要因などを記述した。その結果、「見る」と「보다」の語彙的な意味が具体的な意味から抽象的な意味へ、語彙的な意味から文法的な意味へと変化していく過程を連続線上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機能にしばられた意味>を調べるためには「見る」と「보다」が述語動詞としての機能をはたす場合、それにかかる従属節として<引用文>と<疑問型埋め込み文>が来るとき、動詞の語彙的な意味がどう変わるかを調べた。その結果、「見る」に比べて「보다」の方が<疑問型埋め込み文>を従属節としてとる傾向が高いことを述べた。最後に、独立語や後置詞へ文法化していくときの意味の拡張についても記述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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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語母語話者が日本語を學習することは、母語干涉の正の轉移が有利に動くために簡單であると言われることが多い。しかし、共通部分が多いために直譯ばかりをしてしまい、母語に影響された不自然な日本語になってしまうことも少なくない。本硏究で述べる「マス形+ながら」もその一つである。「マス形+ながら」は、韓國語の「(으)면서」と多くの部分で對應するが、韓國語の方が使用範圍が多いために、直譯では對應できない部分も多く、直譯以外の適切な指導が必要である。 先行硏究では、直譯では對應できない用法の中でも特に「瞬間動詞(動作性のない動詞)」について指導と定着の難しさが述べられていた。先行硏究の結果を參照して調査およびデ一タの集計を行ったところ、專攻必修の授業における學習者の學習定着度と、專攻選擇の授業におけるそれとで明白な差が見られた。また、「瞬間動詞」に關しても、そのまま用語を使うことで效果が現れた。本硏究は、「マス形+ながら」の指導について、①學習段階に應じた指導の分化、②可能ならば言語學の用語も說明として入れてみること、③「理由·きっかけ」の用法が非對應であることの優先的な指導することを提案するものである。 さらに、先行硏究の例文に不自然なものが散見されたが、これはコ一パスや小說からとってきた例文だとしても、そこから切り出して指導上の例文として使用するには不適切なものが存在す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そういった「不自然さ」に關連して、本硏究においては、先行硏究その他において見られた「マス+ながら」と「(으)면서」を使用した文の「ゆれ」について質的考察を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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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は、日本語学習者の学習行動を促進する要因を探り、教育的介入のあり方を模索するために行われた。Oxford(1990)が提案した6つの言語学習方略を参考に質問紙を作成し、ソウル近郊の大学で日本語を専攻する日本語学習者298人を対象に調査を行った。抽出された6つの方略要因の中で、メタ認知を学習行動に繋がせる自己調整要因と見なし、他の方略からこのメタ認知方略を経由して学習時間にどのような影響を及ぼしているのかを検証した。共分散構造分析による因果モデルを設け、分析を行った結果、「認知」と「記憶」方略から学習時間への間接効果が確認された(「認知」→「メタ認知」→「学習時間」への間接効果=0.11、「記憶」→「メタ認知」→「学習時間」への間接効果=0.16)。「認知」「記憶」「社会的」方略から「学習時間」への直接影響は表れなかったが、メタ認知の影響力を高め、間接的に学習行動を促す役割をし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補完」と「代替」方略は学習行動に直接的な影響を及ぼしていることが示されたが、「補完」は正の影響が、「代替」は負の影響がみられた。その反面、両方とも間接効果は見られなかった。また、「メタ認知」から「学習時間」への直接影響は0.36で統計的に有意ではなかったものの(p>0.05)、メタ認知が学習行動を強化する要因であることが示唆された。

한국인 국제 결혼 이주 여성의 일본어 발음 습득 종단 분석 - ACTFL-OPI형식의 자연발화를 대상으로 -

山本裕子 ( Yamamoto Yuko ) , 閔光準 ( Min Kwang-joo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8권 0호, 2019 pp. 123-141 ( 총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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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국인학습자(국제 결혼 이주 여성)의 일본어 발음 습득 실태를 종단적으로 분석한 것이다. 약 5년에 걸쳐 총 4회 수록된 ACTFL-OPI 형식의 회화 음성의 전사 텍스트를 대상으로 일본어 발음 습득 실태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혀낼 수 있었다. 첫째, 조사 기간이 약 5년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학습자의 OPI레벨은 조사 개시 시기의 중급(중)에서 중급(상)에 머물렀다. 둘째, 일본어 표준어를 기준으로 전사 텍스트에 발음 오류 태그가 부여된 것(567건) 중에는 한국인 학습자의 거주 지역인 아키타방언으로서는 발음 오류가 아닌것으로 판단된 사례(121건)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여기에는 어중 무성파열음의 유성음화, 모음교체, 장음 탈락, 요음의 직음화가 해당된다. 특히, 어중 무성파열음의 유성음화, 요음의 직음화, 장음 탈락 등은 한국인 학습자의 모어인 한국어의 긍정적인 영향(촉진)에 의한 것으로, 모음 교체는 아키타방언을 습득한 결과로 판단된다. 그 외의 발음 오류 사례는 지금까지 많은 선행연구에서 보고된 한국인 학습자의 발화에서 많이 관찰되는 현상임을 알수 있었으며, 조사 기간의 경과에 따라서 발음 오류가 감소하는 경향은 특별히 관찰되지 않았다.

조선 총독부 간행 『朝鮮語法及會話書』 연구

尹榮珉 ( Yun Young Mi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8권 0호, 2019 pp. 143-159 ( 총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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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한국 개화기 당시 일본인이 간행한 한국어 학습서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일본어의 언어적 영향 관계를 살펴본 것이다. 특히 1917년에 조선 총독부를 통해 간행된 『朝鮮語法及會話書』를 중심으로 그 형식과 내용 및 자료적 의의에 대하여 고찰하여 보았다. 총독부는 1910년 한일병합 이후 2년 만인 1912년, 『普通學校用諺文綴字法』를 간행하였으며, 이후 1921년과 1930년에 각각 『普通學校用諺文綴字法大要』과 『諺文綴字法』을 편찬하며 한국어 학교문법 기조 확립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본 학습서는 일본인 교원을 위한 한국어 교재라는 특수성도 있겠으나 총독부가 간행에 직접 관여한 학습서로서 金澤庄三郞의 제자인 奧山仙三가 쓴 것이다. 살펴본 바로는 본 학습서는 일본인 교원에게 조선어를 가르치기 위해 1917년 개설된 조선어강습회에서 사용된 교재로 저자인 奧山는 『朝鮮語法』에 대한 출판을 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例言’의 선언에서 알 수 있듯이 ‘경성지역 방언에 기초한 1933년 한글맞춤법통일안 이전 조선어의 표기 양상과 언어현상’에 대하여 살펴볼 수 있는 자료사적 의의도 적지 않은 가운데 본 학습서는 한국어 자모를 ‘子字·母字’로 구분하고, ‘:개’, ‘:말슴’, ‘:하인’ 등과 같이 어휘 앞에 ‘콜론(:)’을 표기하여 장음 정보를 제공하였고, 감동사의 경우 현대의 필러(filler)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助辭 설정의 범위와 개념은 大槻文彦에 가까운 반면, 조동사의 불인정과 ‘있다·없다’의 시각 등은 山田孝雄와 유사한 것이어서 본 학습서의 문법은 김민수, 고영근(1988)에서 지적된 山田뿐만 아니라 大槻와 山田문법의 복합적인 반영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어 용언을 세 가지 단계로 구분하여 활용과 문법 범주의 구현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한국어 의 ‘助詞’, ‘助動詞’, ‘선어말어미’를 ‘助辭’로 규정하였다.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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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중세후기 구어자료에 나타나는 「べし」의 사용양상을 살펴 보기위해 『大藏虎明本狂言』과 『天理本狂言六義』에 나타난 「べし」를 활용형과 의미용법의 관점에서 고찰한 것이다. 고찰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활용형은 종지형인 「べし」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연체형 「べき」, 미연형 「べから」의 순서로 나타났다. 그리고 연용형 「べく」와 이연형 「べけれ」는 사용빈도가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현대일본어와 달리 중세후기에는 「べし」의 사용빈도가 매우 높은 점과 후대로 내려오면서 사용률이 감소하고 「べく」 「べき」의 사용이 증가하는 것은 흥미 깊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べき」의 사용이 증가한 이유는 문법적인측면과 사용적인 측면에서 크게 2가지를 고려해 볼 수 있다. 문법적으로는 중세후기부터 나타나는 <종지·연체형의 합일화> 현상에 의한 결과라 볼 수 있는데, 본고의 조사결과에서도 「べき」가 「べし」를 대신하여 종지형의 쓰임으로 나타난 것이 2예 발견되었다. 사용적인 면에서는 「べし」보다 「べき」가 더 구어체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률이 높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둘째, 의미용법은 두 자료 모두 주된 의미용법은 [적당·권유·명령], [추량], [당연·필연]인 것을 알 수 있었다. 『大藏虎明本狂言』에 비해 『天理本狂言六義』에서 [적당·권유·명령]의 의미가 많이 사용된 것은, 전체적인 줄거리 속에서 등장인물의 동작이나 무대연출을 지시하는 지문의 형식으로 되어 있는 대본의 성격에 기인한다고 판단된다. 이는 『大藏虎明本狂言』에서도 대화문보다 배우들의 동작을 지시하는 지문에서 [적당·권유·명령]의 사용빈도가 높았던 결과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셋째, [금지]의 의미용법은 「べからず」에서만 나타났다. 중세이후 점차 「べからず」의 다른 의미는 쇠퇴하고 [금지] 의 용법에 한정되어 쓰이던 것이 현대일본어에 계승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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