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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9권 0호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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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の目的は、內省シ一トを活用した內省活動の效果について自律的學習の支援の觀点から探ることである。自律的學習のプロセスは、學習目標を立てる予見段階、學習行動を行う遂行段階、その行動を振り返る自己內省段階において、メタ認知·動機づけ·學習方略などの要因が連動して循環するものとされる。本稿では、自己內省段階にあたる內省活動で、自律的學習に導く機能を持たせた內省シ一トを活用することが、學習者自律の要因の驅動·促進にどのように影響し、どんな效果があるかを探った。日本語授業における學習者の內省內容を分析資料とし、學習者自律の構成要因として、動機づけ·情意要因、メタ認知要因、學習方略要因を設定し分析を行った。「動機づけ·情意要因」は、學習者自身が學習の意味を理解し、自己效力を有するものとして認知したり意欲を喚起するような要因であり、意欲喚起·勇氣づけ、自己效力、活動の價値づけのような內省內容が見られた。「メタ認知要因」は、目標達成のために計畵的學習を行う中、自己モニタ一や自己評價を行いつつ、學習方略を選擇してコントロ一ルするものであり、プランニング、モニタリング·自己評價のような內省內容が見られた。「學習方略要因」は、效果的な學習のために遂行する/しようとする行動であり、認知方略、リソ一ス管理方略のような內省內容が見られた。さらに、認知方略として反復、確認、統合が見られ、リソ一ス管理方略として援助要請、努力調整のような具體的な方略が見られた。この結果から、內省シ一トという支援ツ一ルを組み迂んだ內省活動が、學習者自律の構成要因を引き出す上で有效に動いていたことが確認され、自律的學習能力の育成に向けた足場かけの可能性が示唆された。

「大學修學能力試驗 日本語Ⅰ」の文化問題への提案 - 旣存知識の觀点から -

奈吳眞理 ( Nago Ma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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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修學能力試驗(以下「修能」)の日本語Ⅰの文化問題は、旣存知識が必要な「知識問題」と、旣存知識がなくても日本語の讀解力があれば正答できる「讀解問題」に二分できる。本稿では過去5年間の文化問題の分析を通して、知識問題、讀解問題各□の問題点を指摘した。 ①知識問題で問われる文化知識が、旣知であるべきだとは見做し難い場合がある。 修能の關連敎材であるEBS敎材に提示がなく、一部の敎科書のみに提示されている文化內容がこれに當たる。受驗者は1種の敎科書のみで學習しているので、EBS敎材か全ての敎科書に提示されないならば、公平な出題とは言えない。 ②讀解問題の場合、讀解文を讀まずに旣存知識によって誤答だと判斷できる選擇肢がある。 選擇肢が事實や一般認識に反している場合と、選擇肢がEBS敎材や(全ての·或いは一部の)敎科書の內容に反しているため誤答だと判斷できる場合がこれに當たる。このような選擇肢が含まれる讀解問題は良質だとは言えない。また、一部の敎科書のみに提示された內容から誤答だと判斷できる選擇肢は、公平性の点からも避けるべきである。 從って、次のような提案を試みた。 ①知識問題ではEBS敎材か、全ての敎科書に提示されている文化內容を問う。 讀解問題では、事實·一般認識に反する內容の選擇肢を避ける。また、讀解文を讀まずともEBS敎材、敎科書の內容だけで誤答だと判斷できる選擇肢も避ける。誤答だと判斷しやすい選擇肢を設ける場合も、讀解文を讀んだ上で判斷できる內容にする。 以上のような 改善を施すことで、より公平で良質の問題作りができる。

反轉授業における相互作用のある對話の分析 -日本語上級クラスの文法科目を對象に-

手塚まゆ子 ( Tezuka Mayuko ) , 高橋薰 ( Takahashi Kaoru ) , 森朋子 ( Mori Tomo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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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日本語上級文法科目の反轉授業における學習者の話し合いのプロセスを、分析および考察したものである。 分析對象者は、某大學留學生別科で日本語上級クラスを受講している學習者16名である。そして、「あまり發話が活發でなかった」2グル一プと「比較的發話が活發であった」2グル一プを比較した。全35回の授業のうち、第2回の授業での學習項目4文型の練習問題に取り組んでいる樣子を錄畵し、分析を行った。分析方法は、Berkowitz & Gibbs(1983)のトランザクティブ·ディスカッション(TD)分析を參考に、表象的トランザクションと操作的トランザクションがどのように起こって理解に至っているかを見た。話し合いにおいては、操作的トランザクションが相互作用に影響を與えるのに重要なものであるとされる。TDの分類項目は、先行硏究で設定された分類項目をもとに日本語文法の授業における獨自のものとして、改變して使用した。 分析の結果、學習者の話し合いでは、表象的トランザクションが壓倒的に多かった。また、話し合いは活發でなくても、操作的トランザクションが見られ、正答にたどり着いている事例もあった。さらに、操作的トランザクションによって必ずしも正答に至っているわけではないということもわかった。文法學習という点から見ると、正答に至らず、理解に至らなかったと捉えられるが、日本語習得という廣い樺組みで見ると、語彙の解釋や他者の發言の評價など、日本語の理解に關わるやりとりができている場面が見られた。

能動的姿勢の促進を目的とした聽解授業での實踐

坂口淸香 ( Sakaguchi Saya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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聽解授業でニュ一スやドラマを扱った先行硏究は多いが、その他のコンテンツについては報告が少ない。本稿は多樣なコンテンツを活用した、上級聽解授業における2つの實踐を報告したものである。兩實踐とも學習者の能動的な姿勢を促すことを大きな目的とし、スクリプト作成や分析、發表などの活動を課した。 授業實踐Aでは樣 □な種類のコンテンツに接する活動であったことが良い刺激となり、樂しい時間になったことが明らかとなった。學習者自身が聽解問題を作成したり、發表をしたりする活動を通して授業はより能動的なものとなった。一方で、自由度の高さゆえ聽解活動としては關連の低いものが一部含まれてしまったほか、具體的な效果がわかりにくいなどの課題が明らかとなった。そこで、それら授業實踐Aの課題をふまえて授業實踐Bをおこなった。 授業實踐Bでは漫才やアニメのスクリプトをグル一プで分析し、その結果を發表させた。この活動は選んだコンテンツの影響で樂しい雰圍氣を作ることができただけでなく、日本語の言語的側面や日本の文化的側面への意識および興味を高め、知識を獲得させる機會になった。また受動的になりやすい聽解授業において、學習者自身が分析を進めなくてはならない活動を課したことで、能動的な姿勢や態度を少なからず育むことができたと考えられる。ただし、個人發表を課した授業實踐Aとは異なり、グル一プ活動であったことで學習者の負擔が大きくなってしまった。さらに標準語漫才や關西弁漫才は興味深いコンテンツではあるが、學習者の日本語能力によっては難易度が高すぎる点も考慮すべきである。

한국인과 중국인 일본어학습자의 문말표현 습득 비교 연구 - 정중형식과 보통형식의 통합적 분석 -

李吉鎔 ( Lee Kil-yong ) , 張倩 ( Zhang Q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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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어와 중국어를 모어로 하는 일본어학습자의 문말표현의 습득 양상을 대조 분석한 것이다. 일본어 문말표현의 습득에 대하여 정중형식과 보통형식을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한국인 학습자와 중국인 학습자의 습득 전략의 해명을 시도하였다. 한국인 학습자와 중국인 학습자의 문말표현 습득 전략으로서는 다음과 같은 두 점을 밝혀냈다. 먼저, 한국인 학습자는 <보통형식+んです+종조사>를 하나의 굳어진 형태로 사용함으로써 문말의 정중함을 나타낸다. 이는 정중형식의 간략화 전략이 되는데 스타일 전환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음으로 한국인 학습자의 경우에는 다양한 접속조사를 사용할 뿐 아니라 스타일 전환 의식도 관여하는 반면, 중국인 학습자는 일본어 접속조사의 사용이 극히 적다. 이는 중국어에 일본어 접속조사에 해당하는 문법형식이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습득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회피 전략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접속조사 회피 전략의 결과로 격식적 담화에서도 보통형식을 다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 학습자의 모어에 따라 일본어 문말표현의 습득 양상이 상이하며 이는 학습자의 습득 전략에 의한 차이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한국인 학습자의 정중형식 간략화 전략과 중국인 학습자의 접속조사 회피 전략이라는 구체적인 습득 전략의 해명은 본 연구의 독창적 견해이다.

2019년 현재 사용 중인 한·일 고등학교 국어교과서 어휘 연구

李美淑 ( Lee Mi-suk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9권 0호, 2019 pp. 89-106 ( 총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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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2019년 현재 사용 중인 한국과 일본의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이하, 교과서) 어휘(語彙)의 의미 분야별 어휘 분포에 나타나는 범주별 유의차(有意差)를 단서로 하여 양국의 사회문화적 특징을 밝히려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개정(改定)된 양국의 교과서가 차세대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에 주목하여 『分類語彙表』 (1964)에 의거하여 분석한다. 2018년 개정된 한국 교과서는 문·이과통합을 표방한 교육과정(2015)으로 인해 교과서 구성에 변화가 나타났고 교과서의 양 및 어휘량이 크게 줄었는데, 이러한 양적 변화가 어휘의 의미 분포와 같은 질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된다. 상대적으로 일본 교과서는 기존의 교육과정(2009)에 근거한 탓인지 교과서 구성 및 양에 큰 변화가 없었다. 새로운 교육과정이 2022년 고등학교 교과서 개정에 적용되는 만큼 향후의 변화가 주목된다. 먼저, 한국 교과서는 일본에 비해 <인간>, <가족> 및 <군인>, <관직>, <군(軍)>항목에서 유의차가 높았다. 여전히 유교 문화적 특징이 엿보이나 직전 교과서에 비해서는 옅어졌다고 평가된다. 특히, <경제>, <전기>, <기계>, <약제>에서 유의차가 높은 것은 현행 교육과정의 의도가 반영된 결과라 평가된다. 그 외, 반사회적 직업 및 직업 관련 비하어가 지나치게 많거나 축제, 여행 관련어의 다용 등은 사회상의 반영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일본교과서는 한국에 비해 <남녀>, <노소>, <자타>, <신불(神佛)>에서 유의차가 높았다. 특히, <창작·저술>, <예술·문예>, <문헌·도서>에서 유의차가 높은 것은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도 고등학교 국어과에서 문학교육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 의지로 보인다. 나라별로 직전교과서와 개정교과서 텍스트의 변화를 연구하여 본 연구와 결부 짓는다면 좀 더 종합적인 분석 결과를 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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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자마다 이견이 있는 中古音의 止攝 開口韻이 한국·일본·베트남漢字音에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지를 일본 한자음의 吳音과 漢音을 중심으로 對照 分析하였다. 한국한자음과 일본한자음을 베트남한자음과 같이 비교분석하여 중국의 중고음에 비추어 본다면, 베트남한자음이 10세기전후가 모태라고 하던 종래의 학설이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한, 중, 일, 베트남의 한자음의 자음형을 섭과 운별로 놓고 같이 비교하여 분석한다면 베트남한자음의 모태가 되는 시기도 바로잡을 수 있으며, 또한 비교자료의 시대추정이 잘못되었으므로 중국의 중고음을 비롯하여 한일한 자음의 해석상의 오류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베트남한자음의 모태가 되는 시기를 바로잡고 중고음 재구음상의 오류를 수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SK는 모든 攝에서 甲類와 乙類의 구별을 확실하게 하고 있다. 甲乙類의 구별은 唐代에 정착했기 때문에 늦어도 SJG와 같은 시대의 자음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 SJG는 남북조음을 母胎로 하고 있기 때문에 SK와 같이 여러 韻에 걸- 甲乙類를 명확하게 구별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3) SJK는 乙類介音/ï/이 甲類介音/i/으로 前舌化한 상태를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 SJK의 모태가 된 秦音에서는 이미 乙類의 甲類에의 합병이 이루어졌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4) SV는 기본적으로 甲類와 乙類의 구별이 나타나지 않으며 主母音이 直音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비교적 SK나 SJ에 비해 축약이나 생략이 없는 편이며 秦音 이전의 층이 母胎로 보이는 자음형이 다수 출현하므로, 上古音까지도 포함한 唐代 이전의 다양한 층을 母胎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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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물질적 피해상황에서 일어나는 사죄담화의 특징을 한일남녀대학생 48대화데이터를 분석하여 고찰하였다. 한국남자대학생은 전치담화, 패닉담화 다음에 상황언급, 상황확인, 피해변상 등의 ‘교섭담화’가 먼저 나타난 후에 사죄표현을 하는 ‘핵담화’로 이어지는 전개유형이 다른 연구대상자들에 비해 빈번하게 사용되는 특징을 보였다. 또한 핵담화를 사용할 때에도 사죄표현을 연속적으로 하기 보다는 사태파악을 위한 언급을 하면서 상호작용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그에 반에 한국여자대학생은 전치담화, 패닉담화 다음에 ‘교섭담화’와 사죄표현을 하면서 상황확인과 피해 변상을 하는 ‘핵담화’가 거의 동일한 비율로 나타났고 ‘연속핵담화’도 한국남자대학생에 비해 많이 사용되는 경향을 보였다. 일본남녀대학생은 전치담화, 패닉담화 다음에 ‘핵담화’ 또는 ‘연속핵담화’가 나타나는 대화가 거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죄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서 상황언급, 상황확인, 피해변상 등의 발화가 동시에 사용되는 특징을 공통적으로 보였다. 특히 일본남자대학생은 같은 동성인 한국남자대학생에 비해 사죄표현을 매우 빈번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나타났고, 일본여자대학생은 사죄하는 쪽의 책임인정과 반복적인 사죄표현으로 인해 사죄받는 쪽이 빠른 단계에서 사죄를 받아들이는 발화가 다른 연구대상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일본어(日本語) 음성교육(音聲敎育)에서 After Recording의 활용(活用)에 관한 연구

趙大夏 ( Cho Dai-ha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9권 0호, 2019 pp. 141-153 ( 총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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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효과적인 일본어 음성교육에 대한 연구이다. 유튜브를 비롯한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일본 드라마, 일본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여 일본어 발음 능력과 올바른 일본어 표현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 개발에 관한 연구로서 필자의 수업사례를 중심으로 고찰하였다. 필자의 수업에서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으로는 영화제작시에 영상에 음성이나 효과음을 넣은 After Recording 방법과 Prosody Shadowing이며,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After Recording 프로젝트를 도입한 수업 후에 학생 자신에 대한 평가에서 일본어 발음 능력과 청해 능력은 상당히 향상되었으며 회화 능력도 향상되었다고 평가했다. (2) 일본 드라마는 일본어 학습자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미디어 콘텐츠이므로 흥미를 유발시키며, 드라마 속의 다양한 캐릭터들의 회화를 연습할 수 있으므로 학습자는 흥미와 강한 동기를 갖고 학습을 할 수 있다. (3) 일본어교육에서도 shadowing이 발음 및 이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발표되고 있는 상황에서,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흥미로운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shadowing 방법이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4) 학습자가 선택한 영상과 더불어 배우의 일본어 대사를 듣고 바로 따라하므로 초급일본어 학습자라도 일본어 발음이나 음성을 통한 감정 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학습자 중심의 학습이 가능하다. (5) After Recording은 학생들의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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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は、日本語敎育的な側面から敎育機關幷びに現場の變化による樣 □な學習メディアの活用方案と、その敎育的な效果を模索するために紙芝居コンテンツの活用についての可能性を模索したものである。文化芸術コンテンツを活用する日本語敎育の體系化を圖るため、學習者の視点での紙芝居公演芸術コンテンツを活用した授業實踐についての認識及び效果、滿足度、改善点などを調査し、より效果的な公演芸術コンテンツ活用の授業實踐の敎授學習模型を構築することを目的とした。 計10の調査項目の平均滿足度は、1)日本語授業受講者及びその他の受講者對象は89%、2)日本語授業受講者對象は91%であり、非日本語學習者を除いた平均滿足度が2%高い數値であることが分かる。又、2019年紙芝居公演/ワ一クショップ活動を通して得られた肯定的な意見として、1)日本語專攻者からは、日本文化への理解や日本語學習の效用に役立ち、招待講師の熱情に感銘を受けたといった肯定的な反應が得られた。一方、2)非日本語專攻者からは、日本文化への理解に役立ち、招待講師の情熱に感銘を受けたという意見が見られるなど、日本語學習の效用性の項目で日本語專攻者と非日本語專攻者間で差異が生じ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そして、1)今回の紙芝居作品の舞台發表に參加した出演者の反應としては、アクセントやイントネ一ションなどの發音矯正による日本語能力向上に大いに役立ち、先輩後輩間の交流にも滿足したといった肯定的な意見が見られた。一方、2)ワ一クショップを運營した學科の代表副代表からは、協同作業を通して一段階成長できる切っ掛けになったという評價が得られた。本企畵公演が日本語學習者の日本語能力向上や日本文化に關心を深める實踐方案になることを期待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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