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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2권 0호 (2020)

成人学習者の学習動機に関する一考察 - 自由記述回答の分析から -

工藤恵利子 ( Kudo¸ Eriko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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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は高等教育機関の日本関連学科で学ぶ成人学習者の学習動機の特徴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成人学習者がなぜ日本関連学科を選択したのかその動機を明らかにするため、成人学習者195名の自由記述回答をKH Coderを使用し、分析を行った。その結果、375文、総抽出語数6,401語、異なり語数が843語であった。そのうち出現数が5回以上の語は89語存在した。語彙の関係性を明らかにするため、この89語を対象にJaccard係数0.1以上に設定し、共起ネットワークを作成した後、分析を行った。また、学習者の年代によって学習動機の傾向が異なるのかどうかを確認するため、最小出現数5回の89語の頻出語との対応分析を行った。分析の結果、高等教育機関で学ぶ成人学習者の学習動機の特徴として(1)過去の経験や日本との接触を通して、日本に興味·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こと(2)過去の学習や現在の自身の学習状況に満足しておらず、学習再開や理解の深化を求めていること(3)自身の趣味や娯楽、生活への有用性を学習に期待していること(4)職業選択や専門性を身につけるなど社会的必要性を感じていること(5)近いという地理的要因により日本に興味·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こと(6)対日本観が要因となり、日本についての探求心が学習へとつながったことがあげられる。また、学習者の年代によってその学習動機の傾向に違いが見られた。20代、30代は日本のドラマや漫画との接触から生じた自身の興味、関心が学習の動機となり、40代以上は旅行や知的好奇心が学習の動機となっ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

名詞修飾「べき」の意味特徴

金恵娟 ( Kim¸ Hye-youn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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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新聞に現れる用例をもとに、名詞を修飾する「べき」の意味機能を分析した。 まず、「べき」で表されている事態が実現されているか否かによって分析した結果、実現していない場合は「理想的」「必要」「当然」「可能」「忠告」などの意味を表し、実現されている場合は前後の文脈を対比させ、現実を非難するなどのニュアンスが生じると述べた。 また、慣用的に使われる「べき」は状態の程度を強調したり、比喩するなどの意味機能があることも提示した。 さらに、「べき」が修飾する名詞の特徴を分析した。名詞の特徴としては「漠然とした状況」「理想的な未来」「道徳」「責任感」にかかわる名詞が現れることも確認できた。 最後に、「べき」に前節する述語の特徴についても調べた。その結果、主に動詞が現れ、形容詞は現れないことを示した。 以上の分析から、名詞修飾「べき」は非名詞修飾の場合と同様、「当為性判断」を表すが、連語としての意味など非名詞修飾と異なる意味特徴もあると述べた。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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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日韓接触場面において、日本語非母語話者から不理解が表明された際に日本語母語話者がとった調整行動を、会話参加者間の親疎関係に着目して考察した。 分析資料は、日本語母語話者と韓国人日本語非母語話者の1対1の自由会話16件の録音資料と文字化資料である。会話参加者間の関係は、親の関係(基本的にダ体を使用する友人関係)と疎の関係(初対面または顔見知りの関係)に分け、それぞれ8件ずつとした。非母語話者の不理解表明から始まる意味交渉を、会話中に現れた非母語話者の聞き返しを基準として抽出し、その過程において母語話者がとった調整行動を分析した。 その結果、母語話者の調整行動として「説明」(「意味説明」、「追加説明」)、「言い換え」(「単語言い換え」、「構文言い換え」)、「反復」、「コード·スイッチング」、「理解チェック」の7種類が観察された。調整行動の出現頻度を見てみると、親の関係においては「説明」が多く使用されており、その中でも「追加説明」の使用が最も多かったのに対し、疎の関係においては、「言い換え」の使用が多かった。母語話者の調整行動が現れている会話を考察した結果、親の関係においては、相手の日本語習得レベルに合わせながら会話を進めるというより、接触場面であることをあまり意識せず、自然に会話を進め、不理解が発生したら調整を行うという傾向が見られた。一方、疎の関係においては、意味伝達を優先させ、非母語話者に理解可能なインプットとなるよう、調整しながら会話に参加している様子が窺えた。

온라인 수업에 대한 대학생의 인식 조사 - 교양 일본어 수업을 대상으로 -

白以然 ( Baek¸ Yi-yun )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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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재 대학의 온라인 수업에서 가장 많이 채택되는 방식인 ‘녹화식 수업’과 ‘실시간 수업’에 대한 일본어 학습자의 선호 및 효과를 조사한 것이다. 학습자가 각 방식을 어떠한 식으로 인식하며 양 방식 중 어느 쪽을 선호하고 효과적이라 느끼는지 알아보고 온라인 수업의 방향성을 생각해 보았다. 본고에서 논한 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수강생들은 녹화식 수업의 시공간적 편의성, 반복학습 등 수업 진행을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을 장점으로 생각했다. 실시간 수업에 대해서는 커뮤니케이션과 즉시성, 대면수업과 유사한 현장성을 장점으로 꼽았다. 둘째, 초급 수업의 학습자는 녹화식 강의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다. 초급 수업은 발언 내용이 한정되고 한 반 안에도 레벨 차이가 있어 반복학습을 원하는 학습자가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셋째, 학습자는 흥미, 집중도, 학습효과에 있어 실시간 수업 쪽을 높게 평가했다. 일방향적인 녹화방식에 비해 상호작용과 즉시성이 있는 실시간 강의가 흥미와 집중 유지에 유리하며 학습자는 이를 학습에 효과적이라고 느꼈을 가능성이 있다. 넷째, 그럼에도 수업에 대한 선호는 혼합식-녹화식-실시간 순이었다. 두 가지의 장점을 결합할 수 있는 혼합식이 가장 이상적이고, 실시간 수업은 녹화식에 비해 편의성이 떨어지고 제약이 많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다섯째, 현재의 긴급상황이 해소된 뒤에도 수업 전체를 교실의 대면수업으로 하기를 원하는 수강생은 소수였다. 학습자는 온라인 강의의 편의성을 경험하며 온라인을 도입한 블렌디드 러닝 형태의 수업을 선호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이전과 같이 전통적 교실 수업으로 돌아가게 되더라도 온라인 수업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온라인 수업의 경우도 녹화식 강의와 실시간 강의의 장단점을 고려하여 두 가지를 적절히 활용하는 형태의 수업을 고려해야 한다.

관용음(慣用音) 분류 기준의 세부 원칙에 대한 제안

白惠英 ( Baek¸ Hye-young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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慣用音은 그 유래도 불분명하고, 저명한 漢和辭典에서 조차 정확한 정의나 상세한 規定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慣用音은 기본적으로 吳音·漢音·唐音과 다른 字音으로서, 그것이 중국 原音의 측면과 일본어 음운사의 측면에서 볼 때 해석할 수 없는 자음형이라고 할 수 있다. 慣用音은 그 定義조차 통일된 개념이 없어 여러 諸說에 대한 학자들 간의 합의된 논의가 필요하며 자음규정에 대한 확립도 당면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일본 한화사전에서 慣用音으로 처리하고 있는 용례를 검토한 바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볼 수 있다. 吳音 또는 漢音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각되는 慣用音의 대부분은 지금까지 「類推」라는 하나의 원인으로 취급해 왔다. 그러나 큰 범위에서는 類推라고는 할 수 있으나 그 안에서도 몇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러한 범주도 넓은 범위에서는 吳音 혹은 漢音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용례를 볼 수 있다. 논의의 결과 類推의 범위 안에서 다시 세분화 하면 諧聲符 자체가 淸濁의 음을 갖고 있는 것, 같은 諧聲符를 갖는 자음 중 淸濁이 나뉘는 것, 漢語의 語 構成에서 連濁 등의 음운현상이 굳어진 것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본 논의에서는 慣用音의 세부규정에서 지금까지 類推로만 처리되어 온자음에 있어서도 다양한 원인이 있다는 것을 언급하고 韻尾變化와 誤讀과 音便 기타 자음형에 대해서도 慣用音이 되는 원인과 처리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세부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日本語授業における統計リテラシーの育成 - 上級会話授業の実践報告 -

坂口清香 ( Sakaguchi¸ Sayaka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52권 0호, 2020 pp. 93-109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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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級レベルの日本語会話授業において自らの意見を支えるデータの準備を宿題にすると、グラフや調査方法などに問題のあるものを持参する学習者が多い。しかし、そのようなデータでは意見の論理性は高められない。この問題を解決するためには統計リテラシーが有用であると考えられた。そこで本稿では統計リテラシーの育成を目指した上級会話授業での実践を報告する。 授業後のアンケート結果から、データやグラフに対する見方や考え方の変化を8割を超える学習者が実感したことが明らかとなった。学習者が実感した変化とは、具体的には騙されやすさのほか、問題の存在やその影響力についての気づき、データやグラフを鵜呑みにしてきた過去の態度に対する反省、授業活動前よりもデータやグラフを疑ったり吟味したりする姿勢が形成されたことなどである。また統計リテラシーにおける批判的思考についても、学習者が少なからず向上を実感していたことなどが明らかとなった。 本稿で報告した実践は実験的試みという側面が強いが、日本語教育分野において統計リテラシーの育成を目指した実践報告は管見の限りない。論理的に話せることが「上級レベルの日本語会話能力」に必須であるなか、論理的思考や批判的思考の育成と関連が強く、さらに情報化社会を生きる一般市民としても必要な能力だと言える統計リテラシーを日本語の会話授業で養うことができれば一挙両得である。そのような授業を提起し可能性を示唆した本稿の実践報告は日本語教育分野に貢献しうるものだと考え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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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1904년부터 1906년 사이에 간행된 가나시마 다이스이의 한국어 학습 교재 5권의 어휘 목록에 등장하는 단어를 통해 이들 교재의 편찬 방침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가나시마는 이들 5종의 교재를 약 1년 7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편찬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들 5권의 교재에 대해 연구자들이 주목한 것도 사실이다. 기존 선행 연구들에서는 이들 교재에 대해 주로 서문과 목차, 한국어 표기, 문법 등에 주목하여 이들 교재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 논문에서는 기존 연구와는 관점을 달리해서 어휘 목록에 나타난 단어들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내용적인 측면에서의 가나시마의 편찬 방침의 변화를 추적하고자 한다. 어휘에 초점을 둔 이유는 교재 편찬에 있어서 우선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 어휘 목록의 작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어떤 수준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할지가 정해져야 하며 교재에서 다루어야 할 어휘가 정해지고 나면 효과적인 학습을 위해 문법을 적절히 배치하고 이에 맞는 회화문의 구성도 가능하다. 이러한 가정에서 이 논문에서는 기존 선행 연구에서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던 이들 5권의 교재의 편찬 방침의 변화를 면밀히 추적하여 이들 교재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고자 한다.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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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감정 표현 ‘恥’에 대해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 중의 하나인 『こころ』를 대상으로 <의미> <구조>에 초점을 두어 번역 양상을 분석했다. ‘恥’ 표현에 관한 번역은 사전적 어휘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의미로 번역되었다. 한국어 역은 신체 부위와 색채를 이용한 표현이 영어 역에 비해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신체 부위 가운데, ‘얼굴’ ‘고개’ ‘볼’ ‘마음’ 등을 이용한 신체의 반응 표현과 ‘발그르슴’ ‘연분홍’ ‘붉음’ 등의 ‘붉은색’계통의 색채요소가 보였다. 영어 역을 보면 ‘blush·flush’와 같은 붉은색을 내포한 동사 표현이 선정되거나 신체 부위를 이용한 감정 표현 보다 ‘feel·make·become·be 등의 동사 + 감정 표현의 형용사, 구체적인 행위 동사, 감정 유발의 원인 주어+be+pp’ 등 동사 표현에 따른 서술 표현이 보였다. 감정 주체의 유무에 따른 문을 보면, 한국어 역은 대체로 출발언어인 일본어와 유사한 구조로 번역되었지만, 감정동사의 사역 수동형을 이용한 표현에는 화자의 입장에 서서 서술하여 ‘恥’의 주체를 알 수 있도록 유도한 번역이 보이거나 의미의 명확성을 위해 감정 주체를 복원시키기도 했다. 출발언어의 문장 내에서 감정 주체가 생략된 문에서의 영어 역은 감정 주체를 복구했고 감정 주체는 주어 자리로만 한정되지 않고 목적어, 소유격의 형태로도 나타났다. 영어 역의 구조상의 특징을 보면 ‘감정 주체 인물+행위, 상태'와 같이 내적 신체 변화로 ‘주체가 어떠하다’처럼 번역된 경우 외에 감정 유발의 원인을 주어로 두어 감정 주체에게 ‘恥’의 원인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 비정물 주어를 이용한 물주구조, 전치사를 이용한 출발언어의 문에 없던 감정 원인 제시, 행위자가 감정 주체에게 ‘恥’를 느끼도록 직접 행위를 가하는 ‘행위자+구체적인 행위’를 나타내는 문형이 보였다.

현용 한·일 고등학교 국어교과서 어휘의 어종 및 어구성 연구

尹慧仁 ( Yoon¸ Hae-in ) , 李美淑 ( Lee¸ Mi-suk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52권 0호, 2020 pp. 143-162 ( 총 20 pages)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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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한국과 일본에서 2020년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고등학교 국어교과서 어휘의 어종(語種) 및 어구성(語構成)에 주목하여, 이를 『分類語彙表』(1964)에 의거하여 의미분포상의 특징과 관련지어 분석하고, 역으로 의미범주별로 어종 및 어구성을 분석함으로써, 언어학적, 의미론적 관점에서 양국 교과서 어휘의 특징을 밝히는 것을 연구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으로서는 카이제곱 검정을 통해 유의차를 산정하여 대조하였다. 양국의 교과서 어휘는 개별어수에서는 유사한 특징을 보이나 전체어수에서는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전체어수의 경우, 한국은 어종에서는 한자어와 혼종어, 어구성에서는 복합어의 비중이 높고 더불어 구성성분이 3개 이상인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한편, 일본은 어종에서는 고유어와 외래어, 어구성에서는 단일어 및 파생어의 비중이 높고, 한국에 비해 접두사의 사용량이 많았다. 5개 의미분야별로 보면 양국 모두 <1.5자연물 및 자연현상>, <1.1추상적 관계>에서는 고유어, <1.3인간활동-정신 및 행위>에서는 한자어 비중이 높다. 특히, 전자는 일본, 후자는 한국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1.4생산물 및 도구>에서는 한국은 한자어, 일본은 고유어 비중이 높다. 어구성에서 양국은 5개 의미분야 모두 단일어의 비중이 높고, 특히 일본이 상대적으로 높다. 파생어 및 복합어는 양국 모두 <1.4> 및 <1.2인간활동의 주체>에서 비중이 높고, 특히 한국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상을 통해, 양 어휘의 의미분포와 언어적 특성이 맞물리면서 어종 및 어구성에서 양국 간 차이가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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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체적인 피해상황에서 나타나는 사죄행동의 상호작용의 언어전략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한일남녀대학생 48대화를 분석하여 그 특징을 고찰하였다. 그 결과, 한일남녀대학생은 사죄관련발화문에서는 사죄표명, 상태확인, 피해대처 발화문을, 응답관련발화문에서는 상태표명, 피해대처, 양보, 승낙발화문을 공통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피사죄자가 연속적으로 상태표명과 직·간접적인 비난만을 이어가는 대화는, 대화전개가 원활하게 전개되지 못하는 유사점이 나타났다. 다시 말해 사죄자가 사죄표현을 사용하거나 책임인정, 피해대처, 상태확인 발화문을 사용하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피사죄자가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사죄자의 Face가 손상된 상태로 방치하는 대화는 공통적으로 대화가 원활하게 전개되지 못했다. 그에 반해, 일본여자대학생은 직·간접적인 비난발화문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대화의 전개가 원활하게 마무리되는 등 상대방의 Face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언어행동은 피하려고 하는 경향이 다른 연구대상자들에 비해 명확하게 나타났다. 다시 말해 신체적인 사죄상황에서 서로의 Face를 만족시키는 양방향의 대화전개에서는 사죄에 대한 성립이 일어나지만 상대방의 Face보다 자신의 Face만을 우선순위에 두는 일방적인 대화전개에서는 사죄가 원활히 성립될 수 없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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