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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3권 0호 (2020)

日本語教育からみる省略に関する一考察 - 認知的観点を中心として -

権槿玲 ( Kwon Keun-ryeong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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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は文構成要素を省略することによって自然な会話が成立する。省略は自然な会話を成立させるために重要な役割を担うが、日本語教育では学習項目として捉えられていない。本研究は自然な日本語を学習するうえで、日本語の文構成要素を省略することの必要性を取り上げ、会話文にみられる省略を認知的観点のもとに分析した。まず小説にみられる会話文から分析した結果、省略には話し手と聞き手との間に共有する情報として認識される要素であることが想定され、同時に聞き手が話し手と同じ事態に注意を向けるように働きかけるための装置として省略が用いられていると分析された。 この考察点をもとに、日本語の初級教材に載せられた会話文から、省略が生じる際の話し手の認知過程を分析した。その結果、小説での分析結果と同じく、省略には聞き手との共有情報とみられるものに用いられ、共同注意が生じるように働きかける話し手の判断が関与されていると分析された。このように、話し手が発話をする際には、事態を把握すると同時に、聞き手の認知状態を意識することになる。そこから生じる話し手の認識が省略を用いた言語化になるとみた。これは従来の省略に関する研究も踏まえ、結果的には話し手の認知過程内で「聞き手と共有する情報を省略し、共同注意を作用する装置」という認知作用が生じ、省略が用いられると捉えられる。日本語教育においても自然な日本語を駆使する上で省略がもつ重要性を提示し、話し手と聞き手の認知作用を意識することの必要性を意識する必要がある。

경기도 지역 사회복지관의 일본어 평생교육 운영 실태 연구

金賢熙 ( Kim Hyun-hee )
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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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조사 결과, 경기도 지역의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일본어강좌의 교육 대상자를 살펴보면, 만 60세 이상 및 만 65세 이상의 노인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합계 34%를 차지했다. 평생교육 기관에서의 일본어교육 프로그램이 노인층의 수요에 적합한 교육 수준, 교육 비용, 교육 내용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고령자 학습자층의 니즈를 이해하고 고려한 제도마련이 필요할 것이다.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설, 운영 중인 일본어강좌의 교육 수준에서는 보다 더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여, 학습자의 현재 수준에 적합한 강좌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일본어학습의 지속을 저해하는 요인에서는 ‘개인사정’ 및 ‘잦은 결석률’에 의해서 일본어강좌 수강을 중도 포기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및 악화된 한일관계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대상인 10개소의 종합사회복지관 모두 평생교육으로서 사회복지관에서의 일본어교육이 필요하다는 의식을 갖고 있었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 요구조사를 실시해 주민의 수요를 분석한 후 일본어강좌를 개설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무엇보다도 주민의 수요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또한, 사회복지관에서의 일본어교육의 수준과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본어 교수자에 대한 보수와 처우가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日韓接触場面における緩和表現の使用様相 - 発話機能との関連を中心に -

長島倫子 ( Nagashima Noriko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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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は発話の強度を和らげる表現、即ち「緩和表現」に着目し、日本語母語話者と日本語非母語話者(韓国語母語話者)が相手の言語で書いた作文を推敲する際の接触場面の会話において、両者の緩和表現の用い方にどのような共通点及び相違点があるのかを発話機能と関連付けて比較·分析した。 その結果、緩和表現の使用は発話内容に影響され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提供」に関する発話機能においては、日本語母語話者の発話と日本語非母語話者の発話ともに緩和表現の出現率が最も高く、 その差も大きかった。更に、「提供」に関する発話機能を詳細に分析した結果、同じ「提供」に関する発話機能でも「意見提供」において日本語母語話者の発話と日本語非母語話者の発話間の緩和表現の出現率の差が大きく、日本語非母語話者が日本語母語話者に意見を伝える際に、断定的な物言いによって日本語母語話者が押し付けがましく感じる可能性があることが示唆された。また、相手の発話の意味や意図を確認する発話機能である「内容確認」に限っては、日本語非母語話者のほうが緩和表現の出現率が高かった。これは日本語非母語話者が相互理解の不成立を言語的な主導権を握る日本語母語話者にソフトに伝えることで、日本語母語話者と良好な関係を維持しながら相互理解を成立させようという姿勢の表れではないかと推察される。 このように緩和表現の使用を発話機能と関連付けたことで、どのような発話をする際に緩和表現が多く使われるのか、そして日本語母語話者と日本語非母語話者間で緩和表現の使い方に差が出るのはどのような発話なのかを把握することが可能になった。

韓国の大学における日本語会話授業の模索 - 内容重視と協働学習を取り入れた実践 -

中島忍 ( Nakajima Shinobu )
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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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では、韓国の大学における日本語会話授業において、「何をどう教えるか」といった日本語教育の基本的な部分を検討した。その後、その枠組みに沿ってデザインした授業を4つのクラスで実践した。 文法や語彙などの日本語の形に焦点を当てず内容を重視した活動内容で、協働学習による会話授業を実践し、「楽しかった」「大変だった」「勉強になった」の3つの観点から、学期末に5段階の活動評価を授業参加者にしてもらった。その結果、以下のようなことがわかった。(1)楽しさの評価平均点が高い活動は、個人差があまりない。つまりどの参加者も同じように「楽しい」と感じている。(2)楽しさの評価平均点が低い活動は、個人差が大きい。つまり参加者全員が「楽しくない」と感じているわけではない。(3)授業参加者が「大変だ」と感じるのは個人差がかなりある。(4) 「勉強になった/ならなかった」という感じ方は、授業参加者が同じように捉える傾向がある。(5)楽しさと大変さには負の相関があるため、楽しい活動は負担が少なくなる可能性がある。(6)楽しさと勉強には正の相関があるため、楽しいと感じると学習が進む可能性がある。(7)大変さと勉強には正の相関があるため、活動に+αの負荷が有効である。 これらの結果から、次の点を提案した。(1)楽しい授業を目指すこと(負担軽減、学習度アップ)、(2)ただ楽しいだけではなく、学習者の日本語レベルより一段階上を常に意識すること、(3)教師は学習者を授業中に注意深く観察すること(状況に合わせ対処をする)の3点である。

日韓の日本語専攻·韓国語専攻学生の 就職活動に関する認識 - キャリア支援の基礎調査 -

松﨑真日 ( Matsuzaki Mahiru ) , 磯野英治 ( Isono Hideharu ) , 検校裕朗 ( Kenko Hiroaki )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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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や韓国の高等教育機関においては「キャリア教育」、「キャリア支援」が行われているが、共通教育や就職支援組織での実施に留まり、専攻での教育には広がっていないといえる。同様にキャリア教育の不在は、日本における韓国語専攻、韓国における日本語専攻においても明らかである。日本における韓国語教育や韓国における日本語教育を論じた文献において「キャリア教育」や「キャリア支援」という用語は、日韓の高等教育機関における教育内容の比較として出てくることはあっても、それぞれの言語を専攻する学生達のキャリア教育や支援に焦点を当てた議論がほとんど見られない。 このような現状の中、本研究では日本の韓国語·韓国学専攻の日本人学生、および韓国の日本語·日本学専攻の韓国人学生を対象に、就職活動に関してどのような認識を持っているのかについて実態調査を行った。調査は、日本人学生8大学79名、韓国人学生12大学102名を対象に実施した。その結果、就職準備から進路選択までの過程において、その認識に日韓で異なる点(専攻の活用、進路のイメージ、実際の進路など)が認められた。一方、全体として、進路選択において専攻を生かすことができるような支援を専攻教育において実施していく余地があること、留学の経験が専攻を生かした進路選択に大きな影響を与えていること、また就職·進路情報提供において課題になっていることの存在を明らかにし、学部における専門教育をキャリア支援の観点から充実させる必要性を明らかにすることができた。
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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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한국어를 포함한 12개 언어의 모어 화자의 일본어 외래어 발음오류 실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일본어 외래어의 발음 습득과 운용에 있어서 관찰되는 언어 의존성과 보편성의 실체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학습자의 일본어 외래어 발음의 습득과 운용에는 학습자의 모어의 음운체계의 영향과 학습자의 모어의 음운체계에 의존하지 않는 언어 보편적인 특성이 독립적으로 또는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다음으로, 일본어 외래어 발음의 습득과 운용에는 학습자의 선습득 언어인 영어의 발음과 철자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따라서, 학습자의 선습득 어휘로서의 외래어 발음 습관과 영어 발음 능력이 일본어외래어 발음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일본어 외래어의 발음 습득 및 운용에 있어서 관찰되는 언어의존성과 보편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그 결과를 외래어 발음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학습자의 모어와 일본어의 음운체계의 대조연구, 보다 면밀한 중간언어 연구, 학습자의 모어의 외래어와 일본어 외래어의 음운구조에 관한 대조연구 외에, 학습자의 영어 발음 능력 등에 관한 면밀한 연구가 필요하다.

고등학교 일본어 문법교육에 대한 실태조사

吳玹定 ( Oh Hyun-jung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53권 0호, 2020 pp. 117-131 ( 총 15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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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고등학교 일본어 문법교육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조사로서 일본어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정리한 것이다. 조사결과, 일본어 수업의 경우, 의사소통 중심 교육의 강화로 듣기와 말하기에 중점을 두고 시청각자료를 이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쓰기 능력이 가장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일본어 문법지도의 경우, 일본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문법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교사가 많았다. 문법은 주로 읽기나 쓰기 내용을 다룰 때 도입하고 문법 규칙을 지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었다. 지도 방법은 문법사항이 포함된 예시문 등 학생들이 문법규칙을 알아차리도록 하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문법에 할애하는 시간은 전체 수업의 20∼30%정도를 차지하며, 수업 중 배운 문법은 필요시에만 평가하고, 교사용 교과서 및 지도서를 참고하여 지도를 하고 있었다. 일본어 문법평가의 경우, 주로 활용 등 언어형식 자체를 묻는 문항을 출제하고, 지필고사 문법문항이 차지하는 비율은 20∼40%정도였다. 교사용 교과서나 지도서를 참고하여 다지선다형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고등학교 일본어 수업에서 문법교육이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앞으로 문법교육의 지도방안 및 방향성에 대한 많은 논의와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중국어음(中國語音)과 일본한자음(日本漢字音)의 대응(對應) - 중국어(中國語) 진음(唇音)을 중심으로 -

李京哲 ( Lee Kyong-chul ) , 楊宇 ( Yang Yu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53권 0호, 2020 pp. 133-156 ( 총 24 pages)
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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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일본의 新常用漢字表(2010)에서 音讀을 가진 漢字만을 추출하여 중국어의 脣音에 해당하는 b/p/·p/ph/·m/m/·f/f/에 대응하는 349자에 대한 [常用漢字 字音分析表]를 작성하여, 중국어음과 일본한자음의 대응관계 및 中古音 聲母와 일본한자음의 系統에 따른 분석을 실시하였다. 無氣音의 b/p/는 中古音의 幫母p와 竝母b에서 유래한 것이며, 有氣音의 p/ph/는 中古音의 滂母ph와 竝母b에서 유래한 것으로 현재 有聲音 b는 존재하지 않는다. 重脣音에서 無氣音인 b/p/와 有氣音인 p/ph/는 일본한자음에서 대부분 ハ行h로 출현하며, 일부 バ行b로 출현하는데, バ行b로 출현하는 것은 모두 吳音으로 竝母b를 반영한 것이다. 따라서 중국인 일본어학습자는 먼저 중국어 語頭子音 b/p/와 p/ph/가 대부분 일본한자음 ハ行h에 대응하며, 일부 バ行b에 대응한다는 대응규칙을 학습할 필요가 있으며, 여기에서 일본한자음 バ行에 대응하는 것은 대부분 竝母b를 반영한 吳音에 해당한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현 중국어의 輕脣音의 f는 秦音에서 발생하였지만, 敷母fh도 奉母v도 有氣性과 有聲性을 잃고 f로 통합되었다. 일본어에서는 重脣音p계와 輕脣音f계의 구별이 없어 重脣音p계와 輕脣音f계 모두 ハ行Φ>h로 대체된 것이며, 또한 輕脣音化는 濁音이 없어진 秦音에서 발생하였기 때문에 漢音에서는 모두 ハ行Φ>h로만 출현하는 것이다. 단지 吳音에서는 奉母v>fh가 輕脣音化하기 이전의 竝母b를 반영한 것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이 バ行b로 출현한다. 따라서 현 중국어의 輕脣音 f는 대부분 일본한자음의 ハ行Φ>h에 대응한다고 할 수 있으며, 輕脣音化하기 이전의 竝母b를 반영한 일부 吳音만이 バ行b로 출현한다고 할 수 있다. 현 중국어의 鼻音 m은 中古音의 明母m에서 유래한 것인데, 秦音에서 輕脣音化로 인해 微母ɱ>ɱv가 분립하며, 明母m도 淸濁字의 鼻音性弱化현상으로 m>mb로 변화한다. 吳音은 秦音 이전의 m을 반영하여 マ行m으로 출현하지만, 漢音은 秦音의 ɱ>ɱv를 반영하여 バ行b로 출현하는 것이다. 단지 漢音에서도 鼻音韻尾ŋ을 가진 字는 鼻音性을 유지하여 マ行m으로 출현한다. 따라서 현 중국어의 鼻音 m은 일본한자음의 吳音 マ行m에, 漢音 バ行b에 대응한다고 할 수 있으며, 鼻音韻尾ŋ을 가진 字에 한해서 漢音에서도 マ行m으로 출현한다고 할 수 있다.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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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研究は、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がピア·レスポンスにおいてどのような発話で相手の文章に対する提案をしているのか分析し、両者の違いを探った上で、日本語学習者にどのような指導をすればよいのか見出すことを目的とした。日本語学習者で見られた提案の表現は「~たほうがいいんじゃない」、「~たらどう(ですか)」であった。日本語母語話者で見られた表現は「~たらいいんじゃない」、「~ばいいんじゃない」、「~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ない」、「~てもいいのかなって思います」であった。日本語学習者、日本語母語話者ともに「~んじゃない」が使用され、提案の程度が弱められ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ない」は「~たほうがいい」を可能性を示す「かもしれない」と共起させることで、「~たほうがいい」より話し手の強制力が弱められていると考えられる。また、「~てもいい」も、話し手の強制力の弱い許可の表現である。したがって、日本語母語話者は日本語学習者よりも多くの話し手の強制力を弱めた表現を用いて、提案をしていることが示された。以上の分析から、ピア·レスポンスで提案をする表現として「~たほうがいい」「~たらどう(ですか)」を教えるほかに、提案の強制力を弱める表現を豊かにするために、「~んじゃない」、「~かもしれない」を「~たほうがいい」に加えること、「~てもいいのかなと思います」等を用いることを指導する意義が示唆された。

예비 일본어 교원의 자유학기제 수업 모형 개발 및 적용 사례 연구

崔殷爀 ( Choi Yeun-heck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53권 0호, 2020 pp. 171-186 ( 총 16 pages)
5,600
초록보기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제시하고 있다. 현 교육과정에 의해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시행되고 있다. 이에 교원양성기관에서는 예비 교원들에게 자유학기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및 확대하고, 이를 통해 예비 교원들이 미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역량의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본 연구에서는 자유 학기제의 수업모형의 개발을 예비 일본어 교원의 동아리 교육 활동에 적용·실시한 사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수업 모형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6대 미래 핵심역량 함양을 중심으로 설계하고 적용하였다. 그 결과, 미래 핵심역량인 자주적 학습 능력 및 참여, 협동을 강화하는 수업 활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으나, 과정 중심 평가에 대해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비 교원에게 교육 현장에 파견하기 전에 수업 혁신만이 아니라 평가에 관한 사전 지도도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예비 교원들에게 과정중심 기술평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교육과정과 수업과 평가가 일체화되어 수업 역량은 수업 능력만이 아니라 평가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역량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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