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버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논문검색은 역시 페이퍼서치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검색

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16권 1호 (2009)

BCG 림프절염의 임상양상

권효진 ( Hyo Jin Kwon ) , 송두일 ( Doo Il Song ) , 김윤경 ( Yun Kyung Kim ) , 장기영 ( Gi Young Jang ) , 최병민 ( Byung Min Choi ) , 이정화 ( Jung Hwa Lee )
4,500
초록보기
목 적: BCG 림프절염은 BCG 접종 후 생기는 비교적 흔한 이상반응으로 일차 의료기관에서는 진단 및 치료가 잘 이루어 지지 않아 2,3차 의료기관으로 의뢰가 많이 되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단일 기관에서 경험한 BCG 림프절염의 임상적 특징 과 치료한 경험을 보고하고자 하였다. 방 법: 2005년 5월부터 2009년 4월까지 만 4년간 고려대 학교 의료원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외래에 내원한 환아 중 BCG 림프절염으로 진단된 환아 3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의 무기록지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여 BCG 접종 시기, 접종 의료 기관, 균주 등을 확인하였고, 림프절염의 발생 시기, 위치, 크기, 치료 경과 등을 조사하였다. 결 과: 대상 환아 33례 중, 남아가 21례(63.6%), 여아가 12례(36.4%)였다. 진단 당시 평균 연령은 6개월이였다. 1례 (재태연령 31주)를 제외하고는 모두 정상 만삭아로 출생했다. 접종 시기는 미숙아 1례를 제외하고 모두 생후 1개월 이내였 다. 피내용 백신을 접종한 경우가 French 1173 균주 14례 (42.4%), Danish 1331 균주 7례(21.2%) 였고, Tokyo 172 균 주로 다자경피접종을 한 경우가 12례(36.4%)였다. 접종 의료 기관은 보건소가 21례(63.6%)로 가장 많았고, 개인의원 11례 (33.3%), 대학병원이 1례(3%)였다. 림프절염은 백신 접종 후 1개월 후부터 34개월까지에 걸쳐 발생하였으며, 6개월 미만 이 24례(72.7%)을 차지하였다 좌측 쇄골 상와에 발생한 1례를 제외하고 모두 좌측 액와에 생겼다. 림프절 크기는 23례(69.6 %)에서 1 cm 이상 3 cm 미만이였으나 5 cm 이상인 경우도 있었다. 관찰 결과 BCG 림프절염이 발생한 33명 중 16례 (48.5%)는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호전되었고, 3례(9.1%)는 자연 파열되어 배농되었다. 14례(42.4%)는 바늘배농을 시행 하였다. 이 중 7례에서 2회의 바늘 배농이 필요했고, 제대로 배농이 안 된 경우 5회까지 시술 후 호전된 환아도 있었다. 치료 기간은 평균 4개월이 걸렸다. 결 론 : BCG 접종 후 발생한 림프절염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호전되거나, 자연 배농된다. 화농성 림프절염은 일부 에서 바늘 배농을 통한 흡인이 필요하였다. 하지만, 호전까지 수개월의 시간과 반복 시술이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BCG 림프절염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노력과 연구가 계속되어야 하겠다.

Streptococcus pyogenes 근염에 심부 정맥 혈정즌이 동반한 1례

이재숙 ( Jae Sook Lee ) , 장태영 ( Tae Young Jang ) , 안영민 ( Young Min Ahn )
4,500
초록보기
세균성 근염은 화농성 관절염, 봉와직염, 골수염, 혈전 정 맥염, 다발성 근염, 혈종, 좌상, 종양과 감별이 필요하며 진단 에 MRI가 도움이 된다. 저자들은 A군 사슬알균에 의한 화농성 근염을 조기에 진단하여 clindamycin으로 치료하였고 심부 정맥 혈전증까지 합병되었던 환자를 경험하였다. 성인에서는 증례로 보고된 바가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보고가 없어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에 속발한 심근염으로 사망한 소아 1례

김대일 ( Dae Il Kim ) , 최진형 ( Jin Hyoung Choi ) , 조은영 ( Eun Young Cho ) , 최영준 ( Young June Choi ) , 성지연 ( Ji Yeon Sung ) , 양미애 ( Mi Ae Yang ) , 오지은 ( Chi Eun Oh ) , 김소희 ( So Hee Kim ) , 이준호 ( Jun Ho Lee ) , 이진아 ( Jina Lee ) , 최은화 ( Eun Hwa Choi ) , 이환종 ( Hoa
4,500
초록보기
Mycoplasma pneumoniae는 소아 및 청소년에게 발병하는 폐렴의 주요한 원인균으로, 중추신경계, 피부나 점막, 소화기계 등의 합병증을 자주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M. pneumoniae와 관련된 심장의 합병증은 비교적 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소아에서는 드문 것 로 알려져 있다. 이에 저자들은 M. pneumoniae 폐렴으로 입원하여 치료 중에 속발한 심근염으로 사망한 47개월 여아에 관한 증례를 보고하는 바이다.
<<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