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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권 1호 (1997)

1996년 대전시 서북부에서 발생한 A형 급성 간염

최진욱 ( Jin-ook Choi ) , 이경일 ( Kyung-yil Lee ) , 이동준 ( Dong-joon Lee ) , 한지환 ( Ji-whan Han ) , 황성수 ( Sung-soo Hwang ) , 이경수 ( Kyong-su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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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과거 소아기 간염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A형 간염은 경제 발전에 따른 보건 위생 상태의 호전으로 최근 소아에서 점차 성인으로 전환되는 추세이며 소아기에서 보기드문 질환이 되었다. 저자들은 최근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A형 간염의 환아에 대한 임상 및 역학적 연구로 A형 간염에 대한 관심을 다시 주지하고 폭발적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하였다. 방법: 1996년 7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가톨릭학교 대전성모병원에 입원한 급성 A형 간염환아 31명을 대상으로 하여 발생시기, 발생지역, 성별, 연령, 임상증상 및 검사실 소견 등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1) 발생시기는 7월, 8월, 9월에 각각 6례, 16례, 2례로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였으며(76%), 10월에 1례, 12월에 6례가 발생하였다. 2) 발생지역은 대전 서구가 27례로 87%를 차지했으며 특히 도마동에서 18례(58%)가 발생하였다. 3) 발병 연령은 3세 이하는 없었으며 4~5세가 3명, 6~10세가 13명, 11~15세가 15명이었고, 남녀의 비는 1.4:1이었다. 4) 입원시의 주된 증상(symptom)으로는 짙은 소변(83%), 오심 및 구토(74%), 식욕부진(68%), 상복부통(65%), 발열(54%), 피로감(41%)이었으며, 그외 소양감(22%), 두통(19%), 관절통(6%), 변비(6%), 설사(6%), 어지러움(3%) 등을 보였고 입원하기 전까지의 증상 지속기간은 평균 5.3일이었다. 징후(sign)로는 황달(77%), 간비대(90%)와 비장비대(48%)가 촉진 및 초음파 검사로 관찰되었다. 5) 검사실 소견으로 입원시 AST, ALT의 평균치는 각각 910IU/dl, 1239IU/dl, ALP (alkalinephosphatase)는 856IU/이었으며, 입원중 최고 총빌리루빈치의 평균치 5.6mg/dl(직접 빌리루빈 4.8mg/dl)이었다. 대부분 1달 후 정상화 되었으며 심각한 합병증을 보인 증례는 없었다. 결론: 소아에서의 A형 간염은 중한 합병증이 없이 회복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오염원에 의해 전염성 A형 간염이 폭발적으로 발생(outbreak)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A형 간염 항체의 역학적 연구를 통해 예방 접종의 필요여부 결정 및 오염원의 제거 등 예거 등 예방에 대한 더 깊은연구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96년도 상반기에 경상남도 중부지방에서 유행한 무균성 뇌막염에 대한 고찰

권오수 ( Oh Su Kwon ) , 이경림 ( Kyoung Lim Lee ) , ( Sun Young Park ) , 김원엽 ( Won Youb Kim ) , 정원조 ( Won Jo Jung ) , 마상혁 ( Sang Hyouk Ma ) , 이규만 ( Kyu Man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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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무균성 뇌막염은 소아에서 많이 발병하는 질환으로 여름과 가을에 많이 호발하며 원인은 주로 장바이러스(enterovirus)로 알려져 있다. 감염된 환아들은 단기간에 증상이 좋아지며 대부분 합병증 없이 회복된다. 이에 저자들은 1996년 5월말부터 8월까지 마산지역을 중심으로 무균성뇌막염이 유행하였던 바 뇌막염 환자 및 뇌막염 증상은 보이지 않으나 고열과 발진을 주소로 내원한 환아에서 원인 바이러스를 규명하고 임상 증상과의 관계를 추구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1996년 5월부터 8월까지 마산파티마 병원에 무균성 뇌막염으로 진단된 환아 및 고열이나면서 몸에 특징적인 발진이 생겨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생각되었던 환아 155명중 57명에서 검체를 채취하여 (뇌척수액22례, 대변57례) 바이러스 배양과 장바이러스(enterovirus) RNA의 검출을 시행하였다. 뇌척수액은 요추천자를 하여 무균 튜브에 채취하였고 대변은 면봉법으로 채취하여 무균 튜브에 넣어서 검사 전까지 -30℃ 냉동고에 보관하여 검사실까지 운반시는 밀봉된 용기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어 이송하였다. 채취된 뇌척수액과 대변에서 바이러스 분리를 시행하고 면역형광법을 이용하여 바이러스를 동정하였다. 바이러스 배양에 사용한 세포주들은 human embryonal rhabdomyosarcoma(RD), African green monkey kidney(BS-C-1), human lung diploid(MRC-5), human cervix epidermoid carcinoma(HeLa)세포주였고 뇌척수액에서의 장바이러스 RNA는reverse transcription-polymerase chain reaction(RT-PCR)을 이용하여 확인하였다. 결과: 1)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하여 입원하였던 환아는 155명이었으며 남녀의 비는 1.94:1로 남아가 많았고 연령분포는 생후 15일부터 15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분포를 보였으나 주로 5세미만에서 발생하였으며(74.8%) 시기상으로는 1996년 5월부터 1996년 8월까지 환자가 발생하였다. 2) 임상 증상은 전례에서 고열이 동반되었으며 그 외에 두통, 구토, 복통, 설사, 발진이 주된 임상 증상이었으며 박진은 4세 미만에서, 특히 18개월 이하에서 많이 관찰되었다(p<0.001). 3) 뇌척수액을 이용한 RT-PCR 결과는 22례 중 10례에서 양성의 결과가 나왔고 그중 3례에서 echovirus type 9이 분리되었다. 4)대변검체가 의뢰된 환자 54례중 41례에서 바이러스가 분리되었으며 분리된 바이러스는 모두 echovirus type 9 이었다. 결론: 1996년도 상반기에 경상남도 중부 지방에서 유행한 무균성 뇌막염의 원인 바이러스와 같은 시기에 유행한 고열과 발진의 원인 바이러스는 동일한 바이러스로서 모두 echovirus type 9 이었다.

유전자 재조합 B형간염 백신의 10세이하 소아에서의 면역원성 및 안전성

김명아 ( Myoung Ah Kim ) , 최은하 ( Eun Ha Choi ) , 장미숙 ( Mee Suk Jang ) , 동은실 ( Eun Sil Dong ) , 장성희 ( Seong Hee Jang ) , 안영민 ( Young Min Ahn ) , 윤희상 ( Hee Sang Youn ) , 손영모 ( Young Mo Soh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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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B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많은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신생아에게 B형 간염에 대한능동면역이 시행되고 있다. 혈장 백신은 공급원에 한계가 있고 전염성 질환이 전파된 가능성이 있으며 값이 비싸다고 문제점이 있어 이와는 다른 유전자 재조합 공법으로 생산된 HG-II® 백신의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조사하고 BCG 선행군과 그렇지 않은 군에서의 면역원성을 비교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1995년 4월부터 1996년 6월까지 경상대학병원(Group A), 지방공사 강남병원(Group B)과 영동 세브란스병원(Group C)에서 10세이하의 소아를 대상으로 하여 유전자 재조합 B형간염백신(HG-II®)10μg의 양을 0, 1, 6개월 접종 방식으로 3회 근주하였다. A군는 BCG를 간염 2차접종하기 1주전에, B군은 1주후에 접종하였다. C군에서는 두가지 예방접종의 선후관계를 알 수 없었다. 3회 접종후 1개월에 채혈하여 anti-HBs Ab를 측정하였으며 부작용을 조사하였다. 결과: 1) 총 114례중 신생아는 104례였으며 이 중 55례는 간염 2차 접종하기 1, 주전에 BCG를 접종하였고 43례는 간염 2차 접종후에BCG를 접종하였으며, 6례는 선후관계를 알 수 없었다. 2) 항체양전율은 99.1%였고 기하 평균 항체가는 131.2IU/ml였다. 3) BCG를 간염 2차 접종하기 1주전에 접종한 군과 1주후에 접종한 군에서의 기하 평균 항체가는 각각 105.5mIU/ml, 162.8mIU/ml였다(p<0.025). 4) 부작용은 국소 반응이 1.4%, 전신 반응이 7.8%였다. 결론: 유전자 재조합 간염 백신은 부작용이 적고 면역원성이 우수하였다. 간염 2차 접종전에BCG를 접종한 군에서의 기하 평균 항체가가 낮게 괸찰된 바 향후 이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일본뇌염 백신 접종후 항 일본뇌염 항체의 생성율과 지속적인 면역반응에 대한 연구

조해월 ( H. W. Cho ) , 남재환 ( J. H. Nam ) , 이호동 ( H. D. Lee ) , 고현철 ( H. C. Koh ) , 김정제 ( J. J. Kim ) , 김은정 ( E. J. Kim ) , 이연승 ( Y. S. Lee ) , 유정자 ( J. J. L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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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국내에서 사용되고 일본뇌염 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야외 실험을 실시하여 국내 백신 제조에 사용되는 Nakayama-NIH주의 국내 접종자에 대한 항체 생성율 및 중화 항체의 지속율을 조사하고, 일본뇌염 접종 스케줄의 재조정 및 국내 면역 집단의 민감도 조사 등을 통하여 방역 대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방법: 일본뇌염 백신의 면역효과 및 항체지속 기간을 알아보고자 1994년부터 계속 사업으로 강화군에 소재하고 있는 K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다. 대상자들의 혈액을 시기에 따라 채혈하여, hemagglutination inhibition test (HI) 및 plaque reduction neutralization test (PRNT)를 실시하여 항체가를 조사하였다. 결과: 총 조사 대상자 213명은 이미 기초 접종이 끝난 자들로서 HI 항체가는‘95년 4월 백신면역전에 이미63.4%가 1:10 이상의 항체가를 가지고 있었으며 중화항체가는 전원이 1:20 이상의 항체가를 가지고 있었다.’95년 백신 접종 후 12개월이 지난 1996년 4월까지 HI 항체가 1:20 이상이 55.7%이며, 중화항체가는 전원이 1:20 이상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들에게 1996년 4월에 재접종 후 6개월째에는 HI항체가가 1:10 이상이 69.7%로 증가하였고 G.M.T값은 1:11.6에서 1:13.2로, 중화 항체의 G.M.T는 1:275.7에서 1:348.1로 증가하였다. 결론: 위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사용중인 불활화 일본뇌염 백신은 자연계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공격하는 10(5) LD50를 막을 수 있는 중화항체가 1:20을 기본면역 1회로 1년이상 유지하고 있었으며, 충분한 boosting 효과를 보이고 있었다. 따라서 일본뇌염 백신의 추가면역은 기본접종후 개인의 상태에 따라 2~3년 간격의 추가접종이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1993년도 성남지역에서 유행한 홍역 환아에서의 홍역 특이 항체 반응

김지연 ( Ji Youn Kim ) , 박윤형 ( Yoon Hyung Park ) , 김순기 ( Soon Ki Kim ) , 최연화 ( Yun Hwa Choi ) , 이환종 ( Hoan Jong Lee ) , 손병관 ( Byong Kwan 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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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높은 예방접종율에도 불구하고 홍역이 계속 발생하는 것은 1차 백신 실패 또는 2차 백신 실패 등의 논란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저자들은 1993년 전국적으로 홍역이 유행하였을 당시인구 밀집 대도시인 성남지역에서 그 당시 홍역에 이환되었단 일부 소아를 대상으로 특이 혈청학적 검사를 실시하였다. 대상 및 방법: 1993년 홍역이 유행할 당시 임상진단 기준에 따라서 홍역으로 진단된 초등학교 생을 대상으로 학교에 의뢰하여 93년 12월 10일부터 5일간 채혈한 후, 혈청을 분리한 후 -20℃냉장고에 보관한 후 2개월 지나 검사하였다. Behring사의 시약을 사용하여 ELISA(Enzyme linked immunosorbent assay)방법에 의해 혈청내 홍역 특이 IgM 항체(measles-specific IgM) 및 IgG를검사하였다. 결과: 1) 총 126명 (남녀비=1:1)으로 발병시 연령은 5세 6명, 6세 11명, 7세 20명, 8세 39명, 9세 22명, 10세 11명, 11세 11명, 12세 6명으로 8세 전후에 가장 많은 빈도 보였다. 홍역은 여름에 발생하기 시작한 홍역은 9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11월에 정점을 이루었다. 2)홍역환자 126명중 99명(78.6%)에서 MMR접종력이 있었다. MMR접종자 99명 가운데 홍역특이 IgM 항체에 양성은 80.8%(80/90)에서 관찰되었고, MMR 비접종자 27명 가운데 26명(96.3%)에서 양성율을 보였다. 3) 홍역 특이 IgG 항체 반응결과 MMR접종력이 있는 99명(90.9%)에서, MMR 비접종군 27명중 23명(85.2%)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 홍역특이 IgG 항체반응은 MMR 접종력이 있는 아동 33명중 30례(90.1%)에서 양성을 보였다. 결론: MMR 접종력이 있는 아동의 상당수는 시간에 따른 항체가의 감소로 인해 홍역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상당수의 환자가 IgM 항체 양성을 보인 것은 1차백신 실패가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청소년기의 홍역 특이 lgG

윤재균 ( Jae Kyun Yoon ) , 신영규 ( Young Kyoo Shin ) , 이기형 ( Kee Hyoung Lee ) , 정지태 ( Ji Tae Choung ) , 독고영창 ( Young Chang Tock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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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청소년기의 홍역 특이 IgG 항체의 혈중 농도를 측정하여 연령 증가에 따른 홍역 특이 IgG항체 양성률 및 항체 역가를 알아보고, 홍역 유행 예방을 위한 자료를 제시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1996년 5월부터 7월까지 12세~17세의 서울 시내 3개 중, 고등학교 학생 216명 (남: 110, 여: 106)을 대상으로 혈액을 채취하여 효소결합면역흡착검사(ELISA)로 홍역 특이 IgG를 측정하였다. 홍역 특이 IgG 농도는 정해진 방법에 따라 110AU/ml 이상인 경우 항체 양성으로 판정하였다. 결과: 홍역 특이 IgG 양성률은 전체적으로 91.2%였으며, 12세 94.7%, 13세 82.8%, 14세 83.8%, 15세 91.8%, 16세 95.8%, 17세 100%였고, 연령별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항체 양성자들의 평균 홍역 항체 역가(평균±표준편차 AU/ml)는 전체적으로 256±90이었으며, 12세 281±119, 13세 248±86, 14세 263±93, 15세 249±86, 16세 270±88, 17세 225±78이었고, 연령별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결론: 청소년기에 홍역 특이 IgG 양성율은 91.2%로 청소년중 상당수가 홍역 유행시 이환이 가능한 상대임을 보여주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청소년에 대한 재접종을 고려해야하며 향후 재 접종의 효과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급성기 가와사끼병 환아의 lgG 아형항체에 대한 연구

김민식 ( Minshik Kim ) , 김영숙 ( Youngsook Kim ) , 조남지 ( Namji Cho ) , 김경숙 ( Kyungsook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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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가와사끼병은 주로 5세 이하의 소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고열을 주소로 하는 신체내어느 장기에나 혈관염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어떤 감염원에 의하거나, 또는 감염균에 의해 생성된 항원에 의한 인체내 면역반응의 이상으로 생긴 자가 면역질환의 하나일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어, 이에 저자들은 환아의 혈청내 면역 글로부린중 IgG 아형항체가를 급성기 고열시기에 측정하여 정상치와 비교하여 봄으로써 이 병의 면역학적 변화를 관찰하고, 아울러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1995년 1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본원 소아과에 입원한 급성기 고열이 있던 가와사끼병 환아 35명을 대상으로 혈청을 채취하여 Enayme Immuno Assay(EIA) 법을 이용하여 총 IgG, IgM, IgA, IgE를 측정하였고, Single Radial Immuno Diffusion(SRID)법을 이용하여 IgG 아형항체가를 측정하여 연령별 정상치와 비교하여 보았다. 결과: 1) 남녀 비는 1.5:1.0으로 남아에서 많았다. 2) 총 IgG, IgM, IgA, IgE 는 대부분 연령에 따른 정상치 범위내에 있었다. 3) 모든 환아에서 CRP, ESR, C3 등이 증가하는 급성기 염증반응을 볼 수 있었고 백혈구 증다증을 보인 경우가 많았다. 4) IgG 아형항체 중 IgG1, IgG2, IgG3는 연령별 정상치 범위내에 있었으나, IgG4 는 모든 환아에서 현저하게 감소되어 있었다. 결론: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원인과 병리기전이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가와사끼병이감염원에의한 면역 반응의 이상으로 생긴 자가 면역질환의 일종일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으므로 낮은 IgG4 치가 면역반응에 영향을 주어 이 병의 이환율과 합병증 발생의 위험성을 높힐 수 있다고 생각되나, 각 보고자마다 결과가 서로 달라 좀 더 많은 시간과 예를 모아 연구 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액와에 발생한 아급성 괴사성 림프선염 1례

김원배 ( Won Bae Kim ) , 강정희 ( Jung Hee Kang ) , 이수경 ( Soo Kyung Lee ) , 이수남 ( Su Nam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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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72, a unique lymphadenitis called as subacute necrotizing lymphadenitis has been described in many Japanese literature. Originally described in Japan, it now appears worldwide. It mainly affects young women and usually manifests as fever and lymphdenopathy. The pathology is characterized by necrosis with loss of nodal architecture, infiltration with many histiocytes, and an absence of granulocytes. We report a case of subacute necrotizing lymphadenitis in axillary area. A 10-year-old male child was admitted with a one -month history of fever, swelling in the axillary area. He treated with intravenous antibiotics. Despite treatment he remained febrile for the next ten days. A dissection of the axillary swelling was then performed, as was a diagnostic lymphnode biopsy. The patient’s condition resolved over several days and he was discharged.

마이코플라즈마 감염과 장티프스가 병발된 심낭염 1례

구교당 ( Gyo-dang Koo ) , 안석희 ( Seok-hee Ahn ) , 김호수 ( Ho-soo Kim ) , 조병수 ( Byoung-soo Cho ) , 차성호 ( Sung-ho C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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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d experienced a case of pericarditis associated with Mycoplasma and Salmonella co-infection. This 5-year old boy presented with high fever and generalized tonic-clonic seizure. The diagnosis was based on the markedly increased serial titer of Widal test and cold agglutinin with Mycoplasma indirect hemmagglution test during hospitalization. The electrocardiogram revealed P-R interval prolongation and an echocardiogram revealed moderate pericardial effusion. The patient treated with ceftriaxone and erythromycin for 2 weeks, and responded to the treatment well. We report this case with brief review of the related literatures.

피부 감염과 연관된 비월경성 독성 쇽 증후군 1례

장지현 ( Ji Hyun Chang ) , 김종현 ( Jong Hyun Kim ) , 허재균 ( Jae Kyun Hur ) , 강진한 ( Jin Han Kang ) , 고대균 ( Dae Kyun K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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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 shock syndrome (TSS) is a multisystemic disease presenting with high fever, sunburn like rash that subsequently desquamates, and hypotension mainly caused by toxin producing strains of Staphylococcus aureus. It was first reported in 1978 by Todd et al, thereafter many patients have been reported. In children, TSS is rare and must be differentiated from other erythematous febrile diseases such as Kawasaki disease, scarlet fever, drug eruption etc. We experienced a case of TSS associated with staphylococcal cellulitis in 26-month old boy, who was presenting similar symptoms to Kawasaki disease at initial stage of illness. As time passed, the patient represented more typical symptoms of TSS and Staphylococcus aureus was isolated from cellulitis of the right elbow area. Therefore, we report this case with a brief review of related liter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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