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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5권 2호 (1998)

다양한 임상양상을 보인 영유아기 포도상구균성폐렴 5례

김재웅 ( Jae Woong Kim ) , 김일경 ( Il Kyung Kim ) , 성호 ( Ho Seong ) , 최창희 ( Chang Hee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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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상구균은 골수염, 농양, 창상감염, 뇌수막염, 폐렴 등과 같은 국소적 화농성 감염의 흔한 원인균이며, 드물게는 전신성 감염으로 패혈증을 일으켜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균이다. 포도상구균에 의한 폐렴은 흔하지 않지만 주로 Staphylococcus에 의해 발생하며 매우 급속히 진행하는 감염증으로 조기 발견과 함께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시행되지 않으면 높은 사망률을 보이는 질환이다. 또한 흉막 삼출액, 기흉, 농흉, 무기폐, 그리고 폐농양 등의 합병증을 동반하여 일반 내과적 치료와 더불어 외과적 수술치료를 요구하는 감염병이다. 포도상 구균은 항균제에 대한 내성습득이 빠른 균으로서 근래의 각종 항균제 남용 및 오용으로 인한 내성균의 출현은 일반 소아과의사 및 내과의사의 경험적 항균제 선택(empirical antibiotics)으로는 그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고 질병의 빠른 진행 속도로 인하여 치료의 어려움에 봉착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마련이다. 저자들은 1991년부터 1997년 동안 서울위생병원 소아과에 입원하여 흉부 X-선 소견 상 폐렴침윤, 흉막성 삼출액, 기흉, 농흉, 무기폐, 그리고 기류(pneumatocele) 등을 보인 환자들 중 혈액, 뇌척수액, 흉막 삼출액 배양 등을 통하여 포도상구군의 감염이 확인된 5명의 2세 미만 영유아들을 경험하였기에 이들의 임상양상 소개와 함께 적절한 치료방법을 모색하기로 한다.

두개골의 결손과 동반된 재발성 세균성 뇌막염 2례

장수희 ( Soo Hee Chang ) , 김선준 ( Sun Jun Kim ) , 김정수 ( Jung Soo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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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에서 세균성 뇌막염은 많은 항생제의 개발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감염으로 인식되고 있다. 소아연령에서 뇌막염이 재발하는 경우에는 기저질환의 동반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뇌척수액이 유출될 수 있는 두개골 결손, 중이나 내이의 기형, 뇌수막 주변의 감염의 병소, 면역결핍이나 유전적 소인이 있는 경우에 뇌막염의 재발이 오는 것으로 되어있다. 뇌막염 치료 후 후유증에 대한 검사를 기본적으로 시행하지 않으면 뇌척수액 누출 등의 해부학적인 결함을 발견하기 어렵고 뇌막염의 재발로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 쉽기 때문에 재발성 뇌막염 환아는 이에 대한 철저한 검사가 시행되어져야 한다. 저자들은 우측 내이의 와우각 발육부전과 외상 후 발생한 두개 내 사상판 결손에 동반된 재발성 세균성 뇌막염 각각 1례 씩을 경험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쇄골하 정맥 도관법 합병증이 발생한 후기 발병형 B군 연쇄 상 구균 패혈증 1례

김우경 ( Woo Kyung Kim ) , 김미란 ( Mi Ran Kim ) , 김덕하 ( Dug Ha Kim ) , 이혜란 ( Had Ran Lee ) , 박종영 ( Chong Young Park ) , 황대현 ( Dae Haen Hw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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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 연쇄상 구균(Group B streptoccocus)은 신생아기에 패혈증, 뇌수막염 등의 침습성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중 하나이다. 이로 인한 패혈증의 유병율은 1990년 미국의 경우 출생아 1000명 당 1.8명이며, 3개월 미만의 환아 중 310명이 이로 인하여 사망하였다고 보고되었다. 주로 후기 발병형에서 발생하는 뇌수막염의 경우 생존자의 15∼30%에서 신경학적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 최근 중심 정맥로 확보에 흔히 사용되는 쇄골하 정맥도 관법(subclavian vein catheterization)은 관헐적 수기로써 기흉, 혈흉, 수흉, 혈종, 공기 색전, 도관색전, 쇄골하 정맥 혈전, 심근 천자, 감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저자들은 패혈증성 쇽 및 뇌수막염으로 발현된 후기 발병형 B군 연쇄상 구균 패혈증 환아에서 치료도중 쇄 골하 정맥 도관의 guide wire가 혈관 내 잔류된 1례를 경험하여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고자 한다.

신생아의 Flavobacterium indologenes 뇌막염 1례

이연주 ( Yeon-ju Lee ) , 김종현 ( Jong Hyun Kim ) , 고대균 ( Dae Kyun Koh ) , 강진한 ( Jin Han Kang ) , 김수영 ( Soo-young Kim ) , 윤수한 ( Soo-han Y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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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시기의 세균성 뇌막염은 출생아 1,000명당 0.2∼0.4명에서 발생하는 중한 감염병으로 조발형 패혈증의 20% 미만에서 동반된다. 이 시기의 주원인 균주는 group B streptococci, E. coli, Listeria monocytogen 등으로 소아 및 성인 시기와는 차이가 있는데, 산모의 산도에 존재하는 세균의 집락군 양상과 IgM의 양과 보체계의 활성도 및 중성구와 단핵구-대식구계의 활성도가 소아나 성인에 비하여 저하된 것이 한 이유라 할 수 있겠다. 여러 항생제의 개발로 인하여 패혈증과 뇌막염으로 인한 사망률은 과거에 비하여 현저히 낮아졌지만 미숙아나 고위험군 신생아의 생존률이 높아진 것과 함께 균 동정법의 발달로 인하여 과거에는 비병원성이라고 여겨졌던 균주에 의한 감염이 상대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균주 중 하나가 Flavobacteria인데 이것은 호기성 그람 음성 간균으로서 토양, 식물, 식료품, 물 등 자연계에 널리 분포되어 있으나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다. 1959년 King에 의하여 Flavobacteria meningosepticum에 의한 신생아 뇌막염의 첫 보고가 있은 후로 여러 형태의 감염이 보고되고 있으며, 최근에 들어서는 Flavobacterium종의 하나인 F.indologenes에 의한 균혈증이 보고되고 있다. 국내의 경우는 F.meningosepticum에 의한 생후 10일된 신생아에서의 뇌막염과 췌장 두부암을 가지고 있는 60세 남자에서의 급성 담관염을 동반한 균혈증의 보고만 있을 뿐이고 F. indologenes에 의한 감염은 아직까지 보고가 없다. 이에 저자들은 특별한 위험요인이 밝혀지지 않은 미숙아에서 세균성 뇌막염의 원인 균주로서는 국내외를 통하여 보고가 매우 드문 F. indologenes에 의한 뇌막염을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소아에서 Mycoplasma pneumoniae pneumonia에 합병된 한냉응집소 용혈성 빈혈 1례

조성옥 ( Sung Ok Jo ) , 박현진 ( Hyeon Jin 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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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oplasma pneumoniae는 주로 소아 연령에서 질병을 일으키며, 호흡기계를 침범하고 피부, 중추 신경계, 혈액계, 심혈관계, 위장관계, 관절, 비뇨기계 등에도 증상을 나타내어, 피부에는 Steven-johnson 증후군, 중추 신경계의 합병증으로는 뇌막염, Guillain-Barre 증후군,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뇌경색증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심혈관계에는 심근염, 심낭염, 심부전, 심경색 등이, 위장관계 증상으로는 오심, 구토, 설사, 복통이 있을 수 있고 기타 간염, 췌장염 등이 생길 수 있다. 근골격계 증상으로는 근육통이나 관절염이 생길 수 있고 비뇨기계 합병증으로 사구체 신염, 세관간질성 신염 등이 보고되었다. M. pneumoniae 감염에 의한 혈액학적 증상으로 용혈성 빈혈이 가장 흔하나, 현성의 한냉응집소 용혈성 빈혈은 소아기에는 흔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들은 M. pneumoniae 폐렴 발병 약 2주가 경과한 뒤 발생한 한냉응집소 용혈성 빈혈 1례를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Mycoplasma pneumoniae 감염에 의한 뇌경색증 1례

안영준 ( Young Joon Ahn ) , 최기철 ( Ki Cheol Choi ) , 양은석 ( Eun Seok Yang ) , 박영봉 ( Young Bong Park ) , 박상기 ( Sang Ki Park ) , 문경래 ( Kyung Rye Moon ) , 김영숙 ( Young Sook 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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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coplasma pneumoniae는 소아 및 청소년기에 주로 호흡기 감염을 빈번히 일으키는 병원체로서 호흡기계 뿐만 아니라 피부, 심혈관계, 근골격계, 소화기계, 신경계, 혈액계 등에 감염을 일으킨다. M. pneumoniae 감염에 의한 신경학적 합병증 발생율은 전 감염의 0.1%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임상형태별로는 뇌염, 무균성 뇌막염, 급성 횡단성 척수염, 정신증, 뇌경색, 편측마비, Guillain-Barre 증후군, 소뇌 운동실조, Reye 증후군 등이 있다. 특히 뇌경색은 매우 드물어 외국의 경우 2례와 국내의 경우 1례 밖에 보고되지 않았다. 저자들은 M.pneumoniae으로 치료 도중 발생한 뇌경색 1례를 경험하였기에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분류된 자료의 분석 I

이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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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 감염 증상 없이 발열이 있는 소아의 처치

홍영진 ( Young Jin 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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