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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검색

Pediatr Infect Vaccine


  • - 주제 : 의약학분야 > 소아과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연3회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SCOPUS
  • - ISSN : 2384-1079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소아감염 →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논문제목
수록 범위 : 6권 2호 (1999)

성인기의 홍역 특이 IgG

최정훈 ( Jeong-hoon Choe ) , 신영규 ( Young Kyoo Shin ) , 정지태 ( Ji-tae Choun ) , 독고영창 ( Young Chang Tockgo ) , 윤재균 ( Jae Kyun Yoon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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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우리나라 성인을 대상으로 홍역 특이 IgG 항체의 혈중 농도를 측정하여 각 연령층 의 홍역특이 IgG 항체의 양성율과 항체 역가를 알아봄으로써 우리나라의 홍역 집단 면역의 실태를 파악하고 궁극적으로 홍역 퇴치를 위한 자료를 제시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 1997년 6월부터 7월까지 고대 안산 병원 외래 검사실을 방문한 20세 이상의 성인 156명(남:78, 여 :78)을 대상으로 혈액을 채취하여 효소결합 흡착검사(ELISA)로 홍역 특이 IgG를 측정하였다. 검사는 SIATM Measles IgG kit(Sigma Co. St. Louis)를 이용하였으며, 홍역 특이 IgG의 농도는 정해진 방법에 따라 110AU/m1 이상인 경우 항체 양성으로 판정하 였다. 결과 : 1) 홍역 특이 IgG 항체 양성율은 전체적으로 94.9%였고, 연령별로는 20대 90.3%, 30대 96.9%, 40대 96.7%, 50대 95.5%, 60대 94.7%, 70대 95.5%였으며, 연령별 항체 양성률에 있어 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2) 전체 대상자들의 평균 홍역 항체 역가(평균±표준편차, AU/ml)는 전체적으로 238초84 이었으며, 연령별로 20대 251±l17, 30대 208±72, 40대 235±82, 50대 268±76, 60대 232± 58, 70대 240±67AU/ml 등이었으며, 30대에서 평균 홍역 항체 역가가 다른 연령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으나, 연령증가와 평균 홍역 항체 역 가사이의 상관관계는 없었다. 결론 : 성인기의 홍역 특이 IgG 양성률은 94.9%였으며, 연자들의 이전의 연구에서 나타난 소아 및 청소년기의 항체 양성률에 비해 성인층에서의 홍역에 대한 집단 면역이 높은 수준 임을 보여주었다. 성인중 홍역 항체 음성률이 소아 및 청소년에 비해 낮고 또한 성인층에서 항체 음성인 경우에 대한 대책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만큼 앞으로는 백신 접종세대인 소아 및 청소년기의 홍역 유행의 주요 문제인 일차 백신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한 더욱 더 많은 노력이 기울여 져야 할 것이다.

거대세포바이러스 조기항원 단백질에 대한 단세포군 항체 제조에 관한 연구

박지호 ( Ji Ho Park ) , 손영모 ( Young Mo Sohn ) , 박규현 ( Kyu Hyun Park ) , 이원영 ( Won Young Lee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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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human CMV가 생성하는 분자량 72,000 dalton의 immediate early protein(p72)과 반응하는 단세포군 항체를 국내에서 분리된 CMV 야생주로 직접 제작하여 진단에 사용해 보기 위한 것이다. 방법 : 정상 인체 섬유아세포(Foreskin 유래)를 10% 우태아혈청이 함유된 Eagle``s minimal essential medium(MEM)에서 배양하여 사용하였으며 마우스 골수종서1포는 P3X63 Ag8.653(ATCC, Maryland USA)을 5×105/m1 세포수를 유지하도록 배양하였 다. 사용된 항원은 선천성 CMV 감염아의 소변으로부터 검출한 CMV(KJHJ90)를 대량 증식 시켜 사용하였다. 생후 6∼8주된 Balb/c마우스의 복강내에 CMV 항원을 1주일 간격으로 4 회 주사한 후 면역시킨 마우스 비장에서 얻은 임파구와 형질세포 종세포로 최적발육기의 P3X63-Ag8.653을 사용하여 융합하였다. 융합세포를 배양한 후 간접면역형광항체법을 이용 하여 항체가가 높은 것을 골랐다. 결과 : 생산된 28종의 단세포군항체 중 그림1과 같이 LPC12와 LPC23클론이 AD169에 감 염된 세포의 핵에 특히 강하게 반응하였다. 정제된 AD169를 SDS-PAGE한 후 Western blotting을 하여 생산된 단세포군항체가 반응하는 항원의 분자량을 확인하였으며 그 중 LPC12와 LPC23클론에서 생성된 단세포군항체는 약 72KDA의 항원과 특이적으로 가장 강 하게 반응하였다. 결론 : 본 연구에서 제작된 LPC12와 LPC23 클론에서 생성된 단세포군 항체를 이용하여 선천성 CMV감염으로 확인된 소아의 소변을 이용하여 CMV AD 169주 유래 항체(P63-27) 과 비교한 DEAFF 검사상 동일한 결과를 확인한 바 LPC12와 LPC23 클론 항체는 AD 169(P63-27)과 같이 CMV 감염의 조기진단에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신생아에서 Vancomycin 내성 장구균 감염 1례

배수정 ( Soo Jung Bae ) , 최귀전 ( Gui Jeon Choi ) , 김천수 ( Chun Soo Kim ) , 이상락 ( Sang Lak Lee ) , 김홍식 ( Heung Sik Kim ) , 강진무 ( Chin Moo Kang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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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E 감염증은 항균제의 과다한 사용 후 출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감염성 질환으로, 현재 심각한 임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신경학적 장애나 당뇨병, 종양 등의 기 저질환을 가진 성인 환자들에서 소수의 감염 예가 보고되고 있으나 소아기, 특히 신생아에 서의 감염증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저자들은 생후 4일된 신생아에서 발생한 vancomycin 내성 E. faecalis 패혈증 1례를 경험 하였기에 문헌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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