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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교육연구검색

The Korean Journal of Japanese Education


  • - 주제 : 어문학분야 > 일어일문학
  • - 성격 : 학술지
  • - 간기: 계간
  • - 국내 등재 : KCI 등재
  • - 해외 등재 : -
  • - ISSN : 1598-4311
  • - 간행물명 변경 사항 :
논문제목
수록 범위 : 45권 0호 (2018)

複雜な漢字を對象にする日本語敎授法 - 「鬱」を對象としたスト一リ一テリングから -

최정민 ( Choi Jung-min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5권 0호, 2018 pp. 181-196 ( 총 16 pages)
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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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硏究では複雜な漢字の敎授法としてのスト一リ一テリングの活用と可能性を考えるために、改訂常用漢字表のうち、畵數が最も多い「鬱」を對象とした學習者のスト一リ一テリングについて考察した。その結果、「鬱」を對象とした學習者のスト一リ一テリングには次のような特徵が見られた。 ①學習者20名に、それぞれのスト一リ一テリングが見られた。自分の狀況や認知特性に合うスト一リ一テリングによって、スト一リ一の質がより適切であるため、記憶に殘りやすいと考えられる。 ②漢字の「形」に着目したスト一リ一テリングが多く見られた。スト一リ一テリングをするにあたって、漢字の構成要素の「形」·「音」·「義」を均等に用いた日本語母語話者に比べて、韓國人學習者は主に漢字の形に着目したスト一リ一テリングが多かった。 ③漢字の「形」への氣づきが見られた。スト一リ一テリングをしながら、漢字の構成要素一つひとつに注目ができ、漢字の全體的な「形」だけではなく、部分的な特徵への氣づきも見られた。 ④他の學習者とスト一リ一テリング共有することによって、漢字への理解が深まる樣子が見られた。他の學習者から漢字の知識や漢字構成要素の用い方が學べると同時に、自分自身の漢字知識を見直すきっかけになり、そのことで漢字への理解が深まったと思われる。 今回の「鬱」を對象としたスト一リ一テリングより、複雜な漢字を對象とする學習活動としてのスト一リ一テリングは、漢字の多樣な情報認知と記憶保持だけに限らず、學習者の漢字學習へ氣づきを促し、自律的な漢字學習へと發展できる可能性が示唆される。

대응규칙(對應規則)을 통한 일본한자음지도법(日本漢字音指導法) - [ㄷ·ㅌ·ㄴ·ㄹ]을 중심으로 -

하소정 ( Ha So-jung ) , 이경철 ( Lee Kyong-chul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5권 0호, 2018 pp. 197-213 ( 총 17 pages)
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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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常用漢字(2010)에서 音讀을 가진 漢字만을 추출하여 [常用漢字 字音 分析表]를 作成하였으며, 이 가운데 韓國漢字音의 語頭子音 ㄷ/d/·ㅌ/th/·ㄴ/n/·ㄹ/l/로 나타나는 277字를 추출하여 韓國漢字音과 日本漢字音의 대응관계 및 한자의 中古音 聲母와 한자음의 系統에 따른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韓國漢字音의 語頭子音 [ㄷ]은 タ行과 72.72%, ダ行과 22.72% 대응하며, 韓國漢字音의 語頭子音 [ㅌ]은 タ行과 76.47%, ダ行과 23.52% 대응하고 있다. 따라서 韓國漢字音의 語頭子音 [ㄷ·ㅌ]은 タ·ダ行과 대부분 대응하고 있으며, 이 때 [ㄷ·ㅌ]에 대응하는 ダ行은 대부분 吳音에 해당한다. 2)韓國漢字音의 語頭子音 [ㄴ]은 日本漢字音 ナ行과 63.88%, ダ行과 25% 대응하며, 이 때 [ㄴ]에 대응하는 ナ行은 대부분 吳音, ダ行은 대부분 漢音에 해당한다. 3) 韓國漢字音의 語頭子音 [ㄹ]은 日本漢字音 ラ行에 대응한다. 4)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韓國漢字音의 子音 [ㄷ·ㅌ·ㄴ·ㄹ]과 常用漢字 漢字音 사이의 규칙적인 대응양상을 [대응규칙]으로 제시하였으며, 이러한 [대응규칙]을 日本漢字音의 교육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하여 [1. 단어], [2. 대응목록], [3. 대응규칙], [4. 연습문제]라는 4단계의 교수-학습 방안을 제시하였다.

일본어 부정표현의 변이형을 통해 본 제2언어접촉의 역사

황영희 ( Hwang Young-hee )
한국일어교육학회|일본어교육연구  45권 0호, 2018 pp. 215-229 ( 총 15 pages)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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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일본어 습득요소가 단절된 한국인귀국생일본어 귀국생일본어에 나타나는 부정표현의 변이형을 대상으로 개인에 있어 ‘제2언어접촉의 역사’이라는 관점에서 습득, 유지, 마멸, 상실의 과정을 고찰하였다. 제2언어생애주기에 나타나는 부정표현 변이형의 특징을 방언형과 표준어형의 두 축에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a) 귀국생일본어는 귀국 이전에 방언형ン에 접촉했지만, 방언형ン의 유지도는 지극히 낮다. 언어습득 환경상 방언 접촉도와 그 활용도가 아주 낮았기 때문이다. 정중체에서는 일본어 접촉도와 비례하는 형태로 화자A가 マセン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화자B는 ナイデス의 생산도도 높은데 이것은 귀국 이후의 언어잠복기에 재구성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b) 화자A는 방언형ン을 생산적으로 도입하지는 못하지만, 장기기억에 잠재된 상태에서 안정된 모습의 부정표현 운용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화자B에게는 비표준적인 부정형식(ナイデス)이 나타나고 있다. (c) 방언형ン은 동사 ‘分かる’와 ‘知る’ 뒤에 접속하기 쉽다는 언어내적 요인이 발견된다. (d) 한국어의 분석적 구문과 일치하는 ‘동사·형용사+コトナイ’ 구문의 사용은 보이지 않는다. (e) イ형용사의 부정형을 보면 화자 모두 クナイ의 생성능력이 있으며, ナ형용사·명사의 부정형은 ジャナイ가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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